스테이블코인 관련주 밸류체인 지도: 발행·인프라·결제·수탁·국내 수혜 5개 레이어 정리
「디지털 달러 완전정복」 연재 · 2번째 글
지금까지의 연재:
1. 스테이블코인·T-bill·원달러환율, 디지털 달러 구조 한눈에 보기
스테이블코인 테마를 볼 때 가장 헷갈리는 지점은 이것입니다. 누가 진짜 발행사인지, 누가 삽질 도구를 파는 인프라인지, 누가 결제망을 쥐고 있는지, 그리고 국내 상장사 중 어디가 실제 수혜 자리에 있는지가 한눈에 안 잡힙니다.
그래서 이번 글은 설명보다 배치에 집중하겠습니다. 1편에서 다룬 스테이블코인의 작동 원리, 준비자산 1:1 원칙, GENIUS Act 상세 조항은 다시 반복하지 않겠습니다.[5] 작동 원리보다 지금 중요한 것은, 이 생태계에서 각 회사가 밸류체인 어디에 서 있고 어떤 방식으로 돈을 버는가입니다.
먼저 전체 지도부터: 5개 레이어로 보면 길이 보입니다
스테이블코인 생태계는 크게 발행 → 블록체인 인프라 → 결제·송금 네트워크 → 수탁·준비자산 관리 → 국내 수혜의 5개 층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3][74] 위로 갈수록 직접 수익 모델이 뚜렷하고, 아래로 갈수록 실제 사용자 접점과 제도 변화의 수혜가 갈립니다.
같은 “스테이블코인 관련주”로 묶여도 돈 버는 방식은 전혀 다릅니다. 발행사는 준비자산 이자수익을 먹고, 블록체인 인프라는 가스피와 검증 수수료를 먹고, 카드·PG 네트워크는 결제 처리 수수료와 정산 통제를 지키려 하고, 수탁사는 보관료와 담보관리 수수료를 받습니다. 국내 종목은 대체로 직접 발행보다 결제 인프라, 지갑, 거래소, 선불충전금 기반 플랫폼 쪽에서 먼저 읽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20][26]

왜 지금 이 지도를 봐야 하나: 최근 데이터가 바뀌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과거의 “암호화폐 테마주”와는 결이 다릅니다. Circle은 2025년 6월 뉴욕증시에 상장한 공개회사가 되었고, 2026년 1분기 매출과 준비금 수익은 6억9,400만달러, EPS는 0.47달러를 기록했습니다.[3][9] 숫자가 공개되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국내도 비슷합니다. 2026년 상반기 들어 카카오페이, 다날, KG이니시스, 갤럭시아머니트리 같은 결제·정산 기업들이 각자 다른 방식으로 스테이블코인 접점을 만들고 있습니다.[42][47] 단순히 “코인 테마”가 아니라, 기존 결제 인프라와 준비자산 운용 구조가 만나는 국면으로 보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
또 하나는 규제 방향입니다. 미국에서는 GENIUS Act 체계 아래 USDC, PYUSD, RLUSD가 상대적으로 제도권 적합성에서 앞선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고, USDT는 미국용 별도 브랜드를 준비하는 방향이 거론됩니다.[5][14] 한국도 아직 법안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은행만이 아니라 핀테크까지 여는 복수 발행자 모델 가능성이 계속 언급되고 있습니다.[32][62]
한 줄 정리: 지금은 “관련주가 많다”보다 “누가 어느 레이어에 있는가”를 먼저 구분해야 할 시점입니다.

레이어 1. 발행: 스테이블코인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돈을 버는 자리
발행 레이어는 말 그대로 코인을 찍어내는 자리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거래량이 아니라 준비자산을 어디에 넣고 얼마의 이자를 남기느냐입니다.
이 레이어는 보기보다 단순합니다. 사용자가 1달러를 맡기면 발행사는 그 돈을 현금, 단기 국채, 환매조건부채권 같은 안전자산에 넣어 굴립니다.[5][6] 그래서 발행사는 기술기업 같아 보여도, 실제 손익은 금리와 자산운용 구조에 크게 좌우됩니다.
Circle
- 밸류체인 위치: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입니다.[3]
- 뭐 하는 회사: 미국 제도권 친화형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준비자산을 BlackRock이 운용하는 정부형 MMF와 현금으로 관리합니다.[3][4]
- 핵심 수치: 2026년 1분기 매출 및 준비금 수익 6억9,400만달러, EPS 0.47달러를 기록했습니다.[9] 2025년 6월 30일 기준 Circle Reserve Fund 잔액은 531억6,500만달러, 평균수익률은 4.24%였습니다.[4]
- 왜 보나(투자 포인트): 가장 투명한 축에 서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다만 매출의 대부분이 준비자산 이자수익에 묶여 있어, 금리 하락기에는 유통량이 늘어도 수익성이 압박받을 수 있습니다.[9][17]
Tether
- 밸류체인 위치: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T 발행사입니다.[1]
- 뭐 하는 회사: 글로벌 유동성에서는 가장 큰 발행사입니다. 다만 준비자산 구성이 Circle보다 공격적이어서 비트코인, 금, 대출성 자산 노출이 함께 언급됩니다.[1][5]
- 핵심 수치: 유통량은 약 1,895억달러, USDC는 약 781억달러로 제시됩니다.[1] 테더는 총자산 대비 이자수익률 6.6%로 서클 4.7%보다 높았고, 2025년 연간 순이익은 100억달러 초과로 언급됐습니다.[8][13]
- 왜 보나(투자 포인트): 수익성은 강합니다. 하지만 그 수익성의 일부는 더 위험한 자산 배분에서 나오기 때문에, 제도권 적합성과 투명성은 Circle보다 보수적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1][14]
PayPal PYUSD
- 밸류체인 위치: 브랜드와 유통망을 가진 플랫폼형 발행 레이어입니다.[7]
- 뭐 하는 회사: PayPal 생태계 안에서 결제와 송금에 쓰일 수 있는 달러 연동 코인을 운영합니다. 준비자산은 달러 예금, 미 국채, 현금성 자산으로 뒷받침됩니다.[5][7]
- 핵심 수치: PayPal의 2025년 총 결제액은 1.79조달러, 활성계정은 4억3,900만개, 연매출은 332억달러였습니다.[15] 2025년 순이익은 52억3,300만달러였습니다.[16]
- 왜 보나(투자 포인트): 발행 규모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유통 채널입니다. 이미 큰 결제망을 가진 사업자가 스테이블코인을 붙이면, 발행보다는 실제 사용처 확장 속도가 경쟁력이 됩니다.
Coinbase
- 밸류체인 위치: USDC 경제권을 발행사 Circle과 함께 나누는 미국 최대 규제준수형 가상자산 거래소입니다(NASDAQ: COIN).[20]
- 뭐 하는 회사: 코인을 직접 찍는 발행사는 아니지만, USDC의 핵심 유통 파트너로서 준비자산 이자수익의 상당 부분을 나눠 받습니다.[20]
- 핵심 수치: USDC 준비자산 이자수익은 코인베이스 플랫폼에 예치된 USDC 비중에 비례해 코인베이스에 배분됩니다.[20] Circle이 2025년 상반기(6개월간) 코인베이스에 지급한 배분 비용만 6억3,060만달러에 달했습니다.[21] 또 Circle이 이 배분 의무를 이행하지 못하면 USDC 상표권을 코인베이스에 넘겨야 한다는 조항까지 있습니다.[23]
- 왜 보나(투자 포인트): Circle을 본다면 코인베이스를 같이 봐야 합니다. 코인베이스는 거래 수수료와 USDC 이자 배분이라는 이중 수익원을 가져, 사실상 USDC의 공동 경제주체에 가깝습니다. 다만 그만큼 USDC 유통량과 금리에 함께 묶여 있다는 점은 양날의 검입니다.[20][23]
한 줄 정리: 발행사는 코인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사실상 준비자산을 운용해 이자마진을 남기는 회사에 가깝습니다. 그 이자마진을 발행사 Circle과 거래소 Coinbase가 나눠 갖는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레이어 2. 블록체인 인프라: 발행된 코인이 실제로 돌아다니는 길
발행된 스테이블코인이 혼자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이더리움, 솔라나, 스텔라 같은 체인이 실제 전송 도로 역할을 합니다.[18]
이 레이어를 볼 때는 “어느 체인 위에서 많이 쓰이는가”가 핵심입니다. 발행사는 돈을 벌지만, 인프라 체인은 가스비(거래 수수료) 와 검증 보상 같은 네트워크 수익을 챙깁니다. 쉽게 말해 도로 통행료를 받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Ethereum
- 밸류체인 위치: 스테이블코인의 주요 결제·보관 인프라 체인입니다.[18]
- 뭐 하는 회사: 회사라기보다 블록체인 네트워크입니다. USDC가 공식 발행된 핵심 체인 중 하나이고, 온체인 자산과 디파이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습니다.[18]
- 핵심 수치: 연준 보고서 인용 기준으로, 분석 기간 동안 USDC 활동의 대다수는 Ethereum 또는 Tron에서 관찰됐습니다.[18]
- 왜 보나(투자 포인트): 기관 친화성과 생태계 깊이가 강점입니다. 다만 수수료가 높으면 대중 결제보다는 고부가 결제·담보 이동 쪽에 더 잘 맞는 구조가 될 수 있습니다.
Solana
- 밸류체인 위치: 고속 결제형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체인입니다.[18]
- 뭐 하는 회사: 빠른 처리속도와 낮은 수수료를 강점으로 내세우는 네트워크입니다. Visa의 USDC 온체인 정산 실험 맥락에서 자주 함께 언급되는 축으로 읽힙니다.[18]
- 핵심 수치: Circle이 2023년 발표한 공식 발행 체인 목록에 Solana가 포함돼 있습니다.[18]
- 왜 보나(투자 포인트): 소액 결제와 실시간 정산에 더 어울리는 구조라, 카드사·결제 네트워크와의 접점이 커질수록 존재감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Stellar
- 밸류체인 위치: 송금·국경 간 지급에 강점을 둔 결제형 블록체인 인프라입니다.[18]
- 뭐 하는 회사: 오래전부터 결제와 송금 인프라로 포지셔닝해 온 네트워크입니다. USDC 공식 발행 체인 목록에도 포함됩니다.[18]
- 핵심 수치: Circle이 제시한 USDC 공식 지원 체인 목록에 Stellar가 포함돼 있습니다.[18]
- 왜 보나(투자 포인트): 거래소 중심보다 송금 네트워크 확장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다시 주목받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 줄 정리: 인프라 체인은 스테이블코인 자체를 발행하지 않지만, 코인이 실제로 흐를 때마다 통행료 성격의 수익을 얻는 자리입니다.

레이어 3. 결제·송금 네트워크: 기존 결제망이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흡수하는가
이 레이어는 가장 흥미롭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카드사를 대체할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Visa·Mastercard·Stripe·Ripple 같은 기존 네트워크가 먼저 흡수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결제에서 정말 어려운 일은 코인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가맹점 정산, 규제 준수, 환불, 분쟁 처리, 국경 간 정산 연결을 처리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이 레이어는 기술보다 네트워크와 제도 적응력이 중요합니다.
Visa
- 밸류체인 위치: 글로벌 카드 결제망의 온체인 정산 연결자입니다.
- 뭐 하는 회사: 기존 카드 네트워크 위에 스테이블코인 정산 경로를 덧대는 쪽에 가깝습니다.
- 핵심 수치: 제공된 자료에는 Visa의 재무 수치가 직접 제시되지는 않지만, 스테이블코인 논의에서 Visa는 Solana 활용 USDC 정산 파일럿 축으로 반복 언급됩니다.
- 왜 보나(투자 포인트): 카드망이 사라지기보다 카드망이 먼저 스테이블코인을 흡수하면, 가장 먼저 방어되는 것은 기존 인터체인지 수익 구조입니다. 즉, 파괴자가 아니라 적응자가 될 가능성을 보는 자리입니다.
Mastercard
- 밸류체인 위치: 토큰 네트워크화 전략을 추진하는 결제망 사업자입니다.
- 뭐 하는 회사: Multi-Token Network 같은 구조를 통해, 여러 디지털자산을 기존 금융기관이 다룰 수 있게 연결하려는 방향으로 읽힙니다.
- 핵심 수치: 제공 자료에는 Mastercard의 직접 실적 수치보다 전략 구도가 중심입니다.
- 왜 보나(투자 포인트):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늘어도, 기업 고객이 여전히 승인·정산·규제 레일을 필요로 한다면 카드사는 없어지기보다 더 안쪽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Stripe
- 밸류체인 위치: 인터넷 상거래의 개발자 친화형 결제 게이트웨이입니다.
- 뭐 하는 회사: 온라인 상점이 스테이블코인을 받거나 정산 흐름에 연결할 수 있게 만드는 레이어입니다.
- 핵심 수치: 제공 자료에는 Stripe의 직접 재무 수치는 없습니다.
- 왜 보나(투자 포인트): 개발자와 온라인 상점이 먼저 쓰기 시작하면, 스테이블코인은 금융상품이 아니라 결제 기능으로 자리 잡습니다. 이 전환을 가장 빠르게 붙이는 사업자가 유리합니다.
Ripple
- 밸류체인 위치: 기관 간 송금과 지급결제를 겨냥한 크로스보더 네트워크입니다.[5]
- 뭐 하는 회사: RLUSD를 포함해 국경 간 기업 지급 쪽을 겨냥한 구조입니다.[5]
- 핵심 수치: RLUSD는 2024년 12월 출시된 신규 스테이블코인으로, 준비금 수탁은 BNY Mellon, 월별 검증은 Deloitte로 설명됩니다.[5]
- 왜 보나(투자 포인트): 소매 결제보다 기업 간 해외송금에서 자리를 잡으면, 스테이블코인 사용은 조용하지만 더 오래갑니다.
한 줄 정리: 결제·송금 레이어의 승부는 “누가 코인을 만들었나”보다 “누가 실제 정산 네트워크를 장악했나”에서 갈립니다.

레이어 4. 수탁·준비자산 관리: 눈에 덜 띄지만 제도권 돈이 모이는 자리
이 레이어는 일반 투자자가 놓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제도권으로 갈수록 오히려 더 중요해집니다. 발행사가 코인을 찍는다고 끝이 아니라, 그 뒤에 있는 준비자산을 누가 보관하고, 누가 MMF를 운용하고, 누가 상환 프로세스를 관리하는가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3][4]
쉽게 말해 이들은 “디지털 코인의 뒤편 현금창고 관리자”입니다. 코인이 커질수록 가장 안정적으로 수익이 붙는 쪽이기도 합니다.
BNY Mellon
- 밸류체인 위치: 준비자산 수탁기관입니다.[3]
- 뭐 하는 회사: Circle Reserve Fund의 수탁, RLUSD 준비금 보관처럼 제도권 발행사의 뒷단을 맡는 역할로 등장합니다.[3][5]
- 핵심 수치: USDC 준비자산은 BlackRock이 운용하는 Circle Reserve Fund에 약 80%가 들어가고, 이 펀드는 BNY Mellon이 수탁합니다.[3]
- 왜 보나(투자 포인트): 스테이블코인이 커질수록 준비자산의 보관·회계·상환 절차가 더 중요해집니다. 이 레이어는 성장 속도는 화려하지 않아도 제도권 확장과 함께 같이 커지는 자리입니다.
BlackRock MMF
- 밸류체인 위치: 준비자산 운용사입니다.[3][4]
- 뭐 하는 회사: Circle Reserve Fund를 통해 USDC 준비자산을 단기 미 국채와 환매조건부채권 위주로 운용합니다.[4]
- 핵심 수치: 2025년 6월 30일 기준 Circle Reserve Fund 공정가치는 531억6,500만달러, 평균수익률은 4.24%입니다.[4]
- 왜 보나(투자 포인트): 발행사가 번 돈의 원천이 결국 여기서 나옵니다. 그래서 발행사를 볼 때도 준비자산 운용 구조를 같이 봐야 합니다.
State Street
- 밸류체인 위치: 글로벌 수탁·자산관리 레이어의 비교군입니다.
- 뭐 하는 회사: 제공 자료에는 직접 수치가 없지만, 같은 제도권 수탁 축에서 비교되는 이름입니다.
- 핵심 수치: 제공 자료 내 직접 수치 없음.
- 왜 보나(투자 포인트): 스테이블코인이 제도권 편입될수록, 발행보다 보관과 관리가 더 큰 해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비교 기준입니다. 해자란 쉽게 따라 하기 어려운 구조적 우위를 뜻합니다.
한 줄 정리: 수탁·준비자산 레이어는 화려하지 않지만, 스테이블코인이 커질수록 반드시 필요한 “뒤편 인프라”입니다.

레이어 5. 국내 수혜 ① 선불충전금·지갑: 카카오페이가 가장 먼저 읽히는 이유
국내 상장사 중에서 가장 먼저 체크되는 축은 선불충전금과 지갑 구조입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허용될 경우, 가장 자연스럽게 전환될 수 있는 돈이 이미 플랫폼 안에 들어와 있는 선불자금이기 때문입니다.[26][31]
여기서 선불충전금은 사용자가 미리 넣어 둔 돈입니다. 이 자금이 크면 발행 가능 여력, 즉 담보 여력이 커집니다. 아직 제도가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시장이 카카오페이를 가장 먼저 보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32]
카카오페이
- 밸류체인 위치: 국내 선불충전금 기반 지갑·결제 플랫폼입니다.[26]
- 뭐 하는 회사: 충전형 페이 월렛을 바탕으로 송금과 결제를 연결하는 간편결제 사업자입니다.[31]
- 핵심 수치: 2025년 1분기 선불전자지급수단 잔액이 5,919억원으로, 네이버페이 1,576억원, 토스 1,375억원보다 3배 이상 큽니다.[26] 2025년 연간 거래액은 185조6,000억원, 연결 매출은 9,584억원, 영업이익은 504억원으로 첫 연결 흑자를 기록했습니다.[42]
- 왜 보나(투자 포인트): 카카오페이는 계좌 중계형보다 충전 후 송금·결제 구조가 더 강합니다.[31] 그래서 제도만 열리면 스테이블코인을 시스템 안에 붙이기 가장 자연스러운 사업자 중 하나로 읽힙니다. 유진투자증권은 선불충전금 잔액만큼만 발행해도 2030년 예상 운용수익이 1조원을 상회할 수 있다고 추정했습니다.[43][44]
카카오
- 밸류체인 위치: 그룹 차원의 선불충전금 보유 플랫폼입니다.[28]
- 뭐 하는 회사: 카카오톡 생태계 안의 결제서비스 선불충전금이 크게 늘어난 플랫폼 축입니다.[28]
- 핵심 수치: 카카오 결제서비스 선불충전금 총 잔액은 2025년 1분기 기준 약 1.2조원 수준으로 제시됩니다.[28]
- 왜 보나(투자 포인트): 상장 종목 직접 플레이는 카카오페이가 더 직관적이지만, 그룹 차원의 유동성 기반과 사용자 접점은 카카오 전체 플랫폼 가치와도 연결됩니다.
한 줄 정리: 국내에서 발행 가능성 자체보다 먼저 봐야 할 것은 “이미 플랫폼 안에 쌓인 충전금과 지갑 구조가 얼마나 큰가”입니다.

레이어 6. 국내 수혜 ② 결제 인프라: 갤럭시아머니트리, KG이니시스, 다날은 각자 자리가 다릅니다
국내 결제주는 같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자리는 조금씩 다릅니다.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정산·유통 네트워크, KG이니시스는 대형 PG, 다날은 휴대폰결제와 디지털자산 결제 확장 쪽으로 읽는 편이 맞습니다.[33][40]즉, 셋 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주”로 묶을 수는 있어도, 실제 밸류체인 안에서 맡는 역할은 서로 다릅니다.
갤럭시아머니트리
- 밸류체인 위치: 정산·유통 레이어의 결제 인프라 사업자입니다.[54]
- 뭐 하는 회사: 전자결제 플랫폼 Billgate를 운영하고, 머니트리 플랫폼과 디지털월렛, 블록체인 자회사를 보유합니다.[33][55]
- 핵심 수치: 2026년 1분기 매출 351억3,400만원, 영업이익 46억2,900만원, 당기순이익 22억7,400만원을 기록했습니다.[53] 2025년 연간 매출은 1,297억원, 영업이익은 183억9,000만원이었습니다.[51][52]
- 왜 보나(투자 포인트): 직접 발행보다 정산과 유통이 본업 강점입니다.[54] 실제로 삼성증권은 갤럭시아머니트리의 스테이블코인 직접 발행 가능성은 낮고, 정산·유통 레이어 포지셔닝이 더 유력하다고 봤습니다.[54] 스테이블코인 시대에 꼭 발행사가 승자가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는 종목입니다.
KG이니시스
- 밸류체인 위치: 국내 대형 PG와 가맹점 정산 레이어입니다.[40]
- 뭐 하는 회사: 온라인 결제대행, 가맹점 정산, 렌탈 등 기존 전자결제 인프라를 가진 사업자입니다.[58]
- 핵심 수치: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3,817억원, 영업이익 255억원을 기록했습니다.[58] 2025년 연간 연결 매출은 1조3,589억원, 영업이익은 1,022억원이었습니다.[41]
- 왜 보나(투자 포인트): 국내 법규를 지키면서 스테이블코인을 실제 결제수단으로 붙이려면 결국 가맹점과 정산 레일이 필요합니다. KG이니시스는 크립토닷컴과 디지털 자산 결제 인프라 협력 MOU를 맺으며 이 지점을 선점하려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60]
다날
- 밸류체인 위치: 휴대폰결제 기반 디지털자산 결제 확장 레이어입니다.[36][47]
- 뭐 하는 회사: 휴대폰결제 1위권 사업 기반 위에 스테이블코인 서비스, 외국인 결제 플랫폼, 오픈월렛 연계를 추진하는 결제사입니다.[36][47]
- 핵심 수치: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549억원, 영업이익 12억원, 당기순이익 24억원으로 흑자전환했습니다.[47][48] 2025년 연간 매출은 2,254억원이었습니다.[45][50]
- 왜 보나(투자 포인트): 다날은 단순 테마성 언급을 넘어서 실제 협업 뉴스가 계속 나옵니다. 2026년 6월에는 라인넥스트와 JPYC 실사용 결제 확대 MOU를 체결했고, 회사는 주요 은행들과 충전·결제·정산·환불 PoC를 마쳤으며 Circle과 오픈월렛 기반 서비스도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47][49] 제도화가 된다면 “기술 검증을 먼저 해본 사업자”라는 점이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한 줄 정리: 국내 결제 인프라주는 한 묶음으로 보기보다, 정산형·PG형·휴대폰결제형으로 나눠 봐야 포지션이 선명해집니다.

레이어 7. 국내 수혜 ③ 거래소·지갑·블록체인 플랫폼: 두나무는 가장 공격적인 준비를 하는 축입니다
거래소 레이어는 결제사와 다르게 유동성, 지갑, 상장, 사용자 잔고, 브랜드를 쥐고 있습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붙으면 가장 먼저 필요한 것 중 하나가 거래와 보관, 온보딩 창구이기 때문에 이 축도 빼놓기 어렵습니다.
국내에서는 이 레이어에서 두나무가 가장 선명합니다. 상장사는 아니지만, 관련 상장 종목을 읽을 때 우회적으로라도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이름입니다.[64]
두나무
- 밸류체인 위치: 국내 최대 거래소·지갑·디지털자산 유통 플랫폼 레이어입니다.[70]
- 뭐 하는 회사: 업비트를 운영하며, 디지털자산 거래 유동성과 사용자 접점을 장악한 사업자입니다.
- 핵심 수치: 2024년 매출 1조7,316억원, 영업이익 1조1,863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이 69%에 달했습니다.[68] 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 지분 9.84%를 보유한 3대 주주로 제시됩니다.[64]
- 왜 보나(투자 포인트): 숫자도 크지만, 준비 자세가 더 눈에 띕니다. 두나무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권을 66건 출원했고, 네이버파이낸셜과의 기업융합 이후 5년간 10조원 투자 계획을 제시했습니다.[67][71] 제도화가 되면 발행·유통·지갑·결제 연결의 중심 노드가 될 가능성을 시장이 보는 이유입니다.
한화투자증권
- 밸류체인 위치: 거래소 레이어의 지분 보유 수혜 축입니다.[64]
- 뭐 하는 회사: 두나무 주요 주주로서 가치 연동 기대를 받는 금융회사입니다.[64]
- 핵심 수치: 두나무 지분율 9.84%가 핵심 숫자입니다.[64]
- 왜 보나(투자 포인트): 직접 플레이가 어려운 비상장 자산을 상장사 우회로로 보려는 수요가 몰릴 수 있습니다. 다만 본질은 두나무 실적과 제도 변화에 연동된 간접 노출입니다.
네이버파이낸셜·라인넥스트
- 밸류체인 위치: 거래소와 결제, 글로벌 메신저 지갑을 잇는 연결 레이어입니다.[67][49]
- 뭐 하는 회사: 네이버파이낸셜은 결제 접점을, 라인넥스트는 글로벌 웹3와 지갑 접점을 가집니다.[67][49]
- 핵심 수치: 네이버파이낸셜은 연간 80조원이 넘는 결제 규모를 확보한 사업자로 설명됩니다.[70]
- 왜 보나(투자 포인트): 국내 결제와 해외 메신저 지갑이 연결되면, 스테이블코인은 발행 자체보다 유통 채널에서 더 빠르게 확산될 수 있습니다.
한 줄 정리: 거래소·지갑 레이어는 “제도만 열리면 바로 붙일 수 있는 유동성 창구”라는 점에서 결제사와 다른 무게를 가집니다.

레이어 8. 국내 수혜 ④ 한국은행 실증 인프라: 민간 스테이블코인과는 다른 트랙입니다
이 레이어는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한국 시장에서 디지털화폐 인프라가 어떤 식으로 구축되는지 보려면 꼭 봐야 합니다. 1편에서 프로젝트 한강의 배경은 다뤘으니, 여기서는 누가 실제 구축을 맡는가만 보겠습니다.[74]
프로젝트 한강은 한국은행이 도매형 CBDC와 은행 예금토큰을 결합해 실거래를 실험하는 구조입니다. 2025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최대 10만명 참여, 참여은행은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기업·부산은행으로 제시됐습니다.[78]
LG CNS
- 밸류체인 위치: 국내 디지털화폐 시스템 통합(SI) 주사업자입니다.[76]
- 뭐 하는 회사: 프로젝트 한강 주사업자로 자동결제 시스템 실증과 토큰증권·스테이블코인 관련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76]
- 핵심 수치: 2025년 매출 6조1,295억원, 영업이익 5,558억원을 기록했습니다.[77]
- 왜 보나(투자 포인트): 민간 발행사 플레이와는 다르게, 제도권 디지털화폐 인프라가 확장될 때 실제 구축 경험이 자산이 됩니다. 다만 자료상 구체적 한강 프로젝트 수주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76]
아톤
- 밸류체인 위치: 은행 계정계·채널계 연동 소프트웨어 레이어입니다.[75]
- 뭐 하는 회사: 은행의 예금토큰 발행·환불·정산 시스템과 연결되는 채널·계정계 소프트웨어 수요와 맞닿은 금융 IT 역할로 설명됩니다.[75]
- 핵심 수치: 제공 자료에는 프로젝트 한강 관련 별도 수주 금액이 없습니다.[75]
- 왜 보나(투자 포인트):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CBDC·예금토큰은 제도적으로 다른 길일 수 있지만, 실제 시스템 구축 역량은 일부 겹칩니다. 그래서 민간 발행사보다 인프라 구축사로 먼저 보는 투자자도 많습니다.
한 줄 정리: 한국은행 실증 레이어는 발행 테마가 아니라 “누가 제도권 디지털화폐 시스템을 깔고 있는가”를 보는 구간입니다.

같은 테마, 다른 돈벌이: 레이어별 수익모델은 이렇게 다릅니다
이제 종목 지도를 본 뒤에는 수익모델을 한번 분리해서 보는 게 좋습니다. 같은 스테이블코인 관련주라도, 발행사는 금리 민감주, 인프라는 트래픽 민감주, 결제망은 가맹점·정산 민감주, 수탁은 AUM과 제도 편입 민감주, 국내 결제주는 정책 허용 범위와 사용자 락인 민감주에 가깝습니다.
이 차이를 놓치면 엉뚱한 기대를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카카오페이를 보면서 Circle 같은 이자수익 모델만 떠올리면 안 되고, 갤럭시아머니트리를 보면서 직접 발행 프리미엄을 기대하는 것도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두나무는 결제 마진보다 유동성과 지갑·상장·브랜드 장악력 쪽에서 읽어야 합니다.[54][68]
한 줄 정리: “스테이블코인 수혜”라는 한 문장보다, 각 종목이 금리·거래량·정산·유동성 중 무엇에 민감한지 나눠 보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무엇부터 보면 좋을까: 투자자용 빠른 네비게이션
빠르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발행사 자체의 수익성을 보고 싶다면 Circle과 Tether를 먼저 보면 됩니다. 다만 Circle은 투명성과 규제 적합성, Tether는 수익성과 글로벌 유동성이 강점입니다.[1][5]
국내 상장사에서 가장 직접적인 플랫폼 수혜를 찾는다면 카카오페이가 첫 번째 체크포인트입니다. 선불충전금, 지갑 구조, 흑자전환, 거래액이 모두 숫자로 확인됩니다.[26][42]
결제 인프라 쪽을 보고 싶다면 KG이니시스·다날·갤럭시아머니트리를 분리해서 보셔야 합니다. KG이니시스는 대형 PG, 다날은 디지털자산 결제 실험,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정산·유통 포지션이 더 선명합니다.[54][58]
거래소와 유동성 축을 보고 싶다면 두나무와 그 지분 노출 종목을 따로 보셔야 합니다. 거래소는 발행사와 전혀 다른 게임을 합니다.[64][68]
마지막으로, 한국형 제도권 디지털화폐 인프라를 보려면 LG CNS와 아톤 같은 구축사를 별도 바구니로 분리하는 편이 좋습니다.[75][76] 민간 스테이블코인과 한 바구니에 넣으면 오히려 판단이 흐려집니다.
한 줄 정리: 이 테마는 “관련주 10개”로 묶기보다, 발행·플랫폼·결제·거래소·인프라 구축의 5개 바구니로 나눠 보는 편이 훨씬 덜 헷갈립니다.

References
▶ Ridgeway Financial Services · USDC vs USDT vs PYUSD vs RLUSD
https://www.ridgewayfs.com/usdc-vs-usdt-vs-pyusd-vs-rlusd/
- [3] “USDC is issued by Circle Internet Group, a public company listed on the NYSE…”
- [5] “USDC, PYUSD, and RLUSD are positioned for compliance; USDT plans a separate…”
▶ Circle Internet Group · SEC Form 10-Q
https://s206.q4cdn.com/265218871/files/doc_financials/2025/q2/f821ae11-0f00-407c-b48a-ab440e9ee3b0.pdf
- [4] “June 30, 2025… Circle Reserve Fund $53,165… Average Yield 4.24%…”
- [20] “The greater the proportion of USDC in circulation held on Coinbase’s platform…”
- [21] “For the six months ended June 30, 2025 and 2024, we incurred $630.6 million… (Coinbase distribution costs)”
- [23] “If payment obligations to Coinbase cannot be resumed… assign trademarks…”
▶ Mercer Capital · Revisiting Circle
https://mercercapital.com/insights/newsletters/bank-watch-newsletter/2026/may-2026-revisiting-circle/
- [9] “Circle posted EPS of $0.47… revenue of $694 million… earns the vast majority…”
▶ Eco · USDT Reserves, Attestations, and Audit History in 2026
https://eco.com/support/en/articles/15082538-usdt-reserves-attestations-and-audit-history-in-2026
- [1] “USDT vs USDC structural comparison… circulating supply ~189.5B vs ~78.1B…”
▶ 스트레이트뉴스 · 안도걸 인터뷰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5994
- [8] “테더의 총자산 대비 이자수익은 6.6%, USDC 발행사 서클은 4.7%다…”
▶ Bankless · Tether Q1 2026 Attestation
https://www.bankless.com/read/news/tether-publishes-reserve-attestation-for-q1-2026
- [13] “Tether Posts $1.04B Q1 2026 Profit… maintains U.S. Treasury-heavy backing…”
▶ Barchart · Circle reserve model
https://www.barchart.com/story/news/1838933/circle-s-usdc-reserve-model-priced-for-perfection-before-the-first-real-test
- [17] “Reserve Yield Compression… reserve return rate declined 68 basis points…”
▶ PayPal Holdings · FY2025 10-K
https://s205.q4cdn.com/875401827/files/doc_financials/2025/q4/10-K.pdf
- [7] “PYUSD is a stablecoin pegged to the U.S. dollar and fully backed by U.S…”
- [16] “Year Ended December 31, 2025… Net income $5,233…”
▶ SEC.gov · PayPal DEF 14A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633917/000119312526145721/d59508ddef14a.htm
- [15] “2025 TPV increased to $1.79 trillion… 439M active accounts… net revenues…”
▶ Federal Reserve · SVB failure and stablecoins
https://www.federalreserve.gov/econres/notes/feds-notes/in-the-shadow-of-bank-run-lessons-from-the-silicon-valley-bank-failure-and-its-impact-on-stablecoins-20251217.html
- [18] “The vast majority of activity we observe is on Ethereum or Tron…”
▶ 유진투자증권 · Crypto 리포트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0623_B4040_tena_27.pdf
- [26] “2025년 1분기 기준, 카카오페이는 약 5,919억원… 네이버페이 약 1,576억…”
- [28] “카카오 결제서비스 선불충전금잔액 규모는 25년 1분기 기준 약 1.2조원…”
- [31] “카카오페이는 ‘충전 후 송금-결제’ 구조를 띄고 있어…”
- [43] “카카오 그룹사 내에서 선불충전 잔액만큼만 스테이블코인 발행해도…”
- [44] “2030년 예상 운용수익은 1조원을 상회…”
▶ 매일경제 · 핀테크 개방 무게
https://www.mk.co.kr/news/stock/11486378
- [32] “핀테크·결제사·빅테크까지 참여할 수 있는 복수 발행자 모델 쪽으로…”
▶ 매일경제 · 카카오페이 첫 흑자
https://www.mk.co.kr/news/economy/11955944
- [42] “연간 거래액 185조6000억원… 연결 매출 9584억원… 영업이익 504억원…”
▶ 갤럭시아머니트리 · IR 재무정보
https://www.galaxiamoneytree.co.kr/front/excelList?lang=kor
- [53] “2026년 1분기 매출액 35,134… 영업이익 4,629… 당기순이익 2,274…”
▶ Digital Today · 갤럭시아머니트리 실적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0751#:~:text=%EA%B0%A4%EB%9F%AD%EC%8B%9C%EC%95%84%EB%A8%B8%EB%8B%88%ED%8A%B8%EB%A6%AC%EC%9D%98%202025,%EC%9B%90%EC%9C%BC%EB%A1%9C%201413.9%25%20%EC%A6%9D%EA%B0%80%ED%96%88%EB%8B%A4.
- [51] “갤럭시아머니트리의 2025년 매출액은 1297억… 영업이익은 183억…”
- [52] “영업이익 18,393,923,568… 당기순이익 8,437,172,331…”
▶ 삼성증권 · 갤럭시아머니트리 리서치
https://www.samsungpop.com/common.do?cmd=down&contentType=application/pdf&inlineYn=Y&saveKey=research.pdf&fileName=2010/2025121214464760K_02_03.pdf
- [33] “전자결제 사업은 전체 매출의 약 73%, 영업이익의 대부분을 차지…”
- [54] “스테이블코인 직접 발행 가능성은 낮음… 정산·유통 레이어 포지셔닝…”
▶ KG이니시스 · 홍보센터
https://www.inicis.com/blog/archives/category/news/inicis_total?nid=130776
- [41] “2025년 연결 매출액 1조 3,589억 원, 영업이익 1,022억 원…”
- [58] “2026년 1분기 잠정실적… 매출액 3,817억 원, 영업이익 255억 원…”
- [60] “크립토닷컴과 디지털 자산 결제 인프라 협력 MOU 체결…”
▶ 한국금융신문 · KG이니시스·모빌리언스 전략
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250921224552492dd55077bc2_18
- [40] “국내 전자결제 시장 1위 KG이니시스와 휴대폰결제 강자 KG모빌리언스…”
▶ WiseReport · 다날 기업현황
https://comp.wisereport.co.kr/company/c1010001.aspx?cn=&cmp_cd=064260
- [36] “국내 점유율 1위인 휴대폰 결제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결제 서비스…”
▶ 알파스퀘어 · 다날 종목이슈
https://alphasquare.co.kr/home/stock-issue?code=064260&type=news
- [47] “1분기 연결기준 매출 549억원, 영업이익 12억원… Circle과 오픈월렛…”
- [49] “라인 넥스트와 JPYC 국내 실사용 결제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 아시아경제 · 다날 1Q26 실적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1515594160974
- [48] “2026년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549억원, 영업이익 12억원…”
▶ DartPoint AI · 다날 기업정보
https://dartpoint.ai/00389970
- [45] “2025년 12월 매출 2,254억원…”
- [46]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2,426…”
▶ 한국경제 · 두나무 지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210704i
- [64] “한화투자증권… 총 9.84%의 지분율을 보유한 3대 주주…”
▶ 뉴스스페이스 · 두나무 실적 및 테마 기사
https://www.newsspace.kr/news/article.html?no=7481
- [68] “두나무, 2024년 매출 1조7316억원… 영업이익 1조1863억원… 69%…”
▶ NAVER · 팀네이버X두나무 보도자료
https://navercorp.com/media/pressReleasesDetail?seq=33603
- [67] “향후 5년 간 10조원 투자…”
- [70] “네이버파이낸셜… 연간 80조 원이 넘는 최대 결제 규모를 확보…”
▶ 디일렉 · 스테이블코인 법안 경쟁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38697
- [71] “업비트, 원화 스테이블코인 상표권 66건 출원…”
▶ 매일경제 · 프로젝트 한강 기사
https://www.mk.co.kr/news/stock/12063909
- [74] “한국은행이 CBDC·예금토큰 결합 ‘프로젝트 한강’을 택한 이유…”
- [75] “계정계·채널계 시스템과 디지털 뱅킹 인프라를 공급하는 금융 IT 기업…”
▶ 인더뉴스 · LG CNS 연간실적
https://www.inthenews.co.kr/news/article.html?no=82490
- [76] “‘프로젝트 한강’ 주사업자인 LG CNS는… 디지털화폐 자동결제 시스템…”
- [77] “매출은 6조1295억원… 영업이익은 5558억원…”
▶ Human Rights Foundation · South Korea CBDC Tracker
https://cbdctracker.hrf.org/currency/south-korea
- [78] “Project Hangang from April 1 to June 30… up to 100,000 people…”
- [79] “Seven banks were permitted to run pilot tests within a regulatory sandb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