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류·영구자석 관련주 밸류체인 지도: 성림첨단산업·노바텍·포스코인터내셔널 단계별 총정리
「원자재 슈퍼사이클 완전정복」 연재 · 3번째 글
지금까지의 연재:
1. 구리·희토류·우라늄이 AI 시대 핵심 원자재인 이유
2. 구리 관련주 밸류체인 총정리: 고려아연·LSMnM·풍산·가온전선·일진전기 종목 배치도
희토류 테마를 볼 때 가장 먼저 막히는 지점은 “그래서 어떤 회사가 밸류체인 어디에 있느냐”입니다. 같은 희토류 관련주로 묶여도 어떤 곳은 원료 쪽이고, 어떤 곳은 자석 제조사이며, 어떤 곳은 아예 대체 소재 쪽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17][78]
그런데 더 먼저 짚어야 할 함정이 하나 있습니다. 포털에 ‘희토류 관련주’를 검색하면 대장주로 성림첨단산업이 가장 먼저 뜨는데, 정작 이 회사는 비상장입니다. 즉 개인투자자가 증권 앱에서 바로 매수할 수 없습니다. 국내 유일의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사라는 상징성 때문에 이름값은 가장 큰데, 실제로 살 수 있는 종목은 따로 있다는 뜻입니다. 이 지도가 다른 ‘관련주 나열’ 글과 갈리는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이 글은 그 지점을 한 장의 지도로 정리하려는 목적에 맞춰 썼습니다. 1편에서 정리한 단계별 중국 점유율 비대칭 구조를 전제로, 여기서는 채굴→분리정련→NdFeB 자석→페라이트 대체재라는 실제 병목 순서에 맞춰 국내 플레이어를 배치하고, 각 종목이 상장인지 비상장인지, 비상장이라면 어떤 상장사로 우회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표시하겠습니다.[17][18]

지금 지도를 왜 다시 봐야 하나
최근 흐름은 단순한 테마 순환이 아니라 공급망 병목이 실제 수치로 드러난 국면에 가깝습니다. 중국의 중희토류 수출 통제 이후 한국으로 들어오는 희토류 자석 수입량이 76% 급락했고, 기존 1~2주 수준이던 조달 리드타임은 4~5개월로 늘어났다는 현장 증언도 나왔습니다.[84][28]
이 변화가 중요한 이유는 채굴 뉴스보다 아래 단계, 즉 분리정련과 자석 제조가 실제 생산 차질을 만드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희토류는 광산에서 캐낸 상태로는 바로 산업재가 되지 않고, 정련·합금화·자석 제조를 거쳐야 전략적 가치가 생깁니다.[17][78]
또 하나 볼 점은 수요처입니다. 네오디뮴 자석은 전기차 모터, 풍력 터빈, 휴머노이드 로봇 서보모터에 필수로 쓰이고, 휴머노이드 로봇 1대당 2~4kg의 네오디뮴 자석이 들어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55][75] 방산에서도 F-35 1대당 약 408kg 이상의 희토류가 들어간다는 점이 공급망 이슈를 더 구조적으로 만듭니다.[75]

1단계: 채굴·원료 확보
이 자리는 말 그대로 광산과 원료 조달의 자리입니다. 다만 일반 투자자가 종목 지도를 볼 때는 여기서 멈추면 안 됩니다. 원료가 있다고 바로 자석이 되는 산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17][18]
국내 종목 가운데 순수 채굴 플레이어보다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비중국 원료선을 실제로 연결하느냐”입니다. 그래서 이 단계의 종목은 생산량 자체보다 공급선 다변화의 실체를 보는 편이 맞습니다.[7][38]
성림첨단산업 (비상장 · 우회로: 현대비앤지스틸 004560)
- 상장 여부: 비상장입니다. 2024년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준비했지만 아직 상장되지 않아, 장외시장에서만 거래됩니다. 개인투자자가 증권 앱에서 직접 매수할 수 없다는 점을 먼저 알아두어야 합니다. 상장시장에서 성림첨단산업에 노출되고 싶다면 최대주주인 상장사 현대비앤지스틸(004560)을 봐야 합니다. 실제로 현대비앤지스틸은 성림첨단산업의 희토류 자석 관련 호재가 나올 때마다 성림의 ‘상장 프록시(대리 종목)’처럼 반응해 왔습니다.
- 밸류체인 위치: 비중국 원료선을 확보해 NdFeB 자석 공정으로 연결하는 하류 중심 플레이어입니다.[25]
- 뭐 하는 회사: 국내 유일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사이지만, 원료 단계에서도 호주·동남아 공급선 다변화를 직접 추진 중인 회사입니다.[21][7]
- 핵심 수치: 호주산 희토류 2,000t을 수년간 공급받는 계약을 맺었고, 해당 원료에는 네오디뮴뿐 아니라 디스프로슘·터븀 등 중희토류도 포함된다고 보도됐습니다.[7][64]
- 왜 보나(투자 포인트): 자석 기업의 약점은 원료 의존인데, 성림첨단산업은 이 약점을 공급선 다변화로 줄이려는 몇 안 되는 사례입니다. 단순히 “국내 유일 자석사”가 아니라, 원료선까지 일부 통제하려는 하류 기업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다만 앞서 말했듯 직접 투자는 불가능하므로, 상장 프록시인 현대비앤지스틸을 통해 간접적으로 접근하는 구조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LS전선 (비상장 · 우회로: LS에코에너지 229640 · 모회사 LS 006260)
- 상장 여부: LS전선 역시 비상장입니다. 상장시장에서 접근하려면 모회사 LS(006260)나, 희토류 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상장 자회사 LS에코에너지(229640)를 봐야 합니다. LS에코에너지는 호주 라이너스와의 원료 동맹, 베트남 정련 등 희토류 밸류체인에 직접 발을 담그고 있어, LS그룹의 희토류 스토리에 가장 직접적으로 노출된 상장 종목입니다.
- 밸류체인 위치: 원료 확보에서 정련, 최종 자석 생산까지 연결하려는 비중국 수직계열화 축입니다.[38]
- 뭐 하는 회사: 호주 라이너스에서 희토류 산화물을 확보하고, 베트남 법인을 거쳐 정련한 뒤 한국·미국 공장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추진 중입니다.[38][63]
- 핵심 수치: 미국 버지니아에 약 1조원 규모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을 추진 중이고, 국내에서도 추가 생산 거점을 검토하고 있습니다.[22][37] (참고: 1편에서 다룬 미국 체서피크 ‘구리 해저케이블’ 공장과는 별개의 자석 사업입니다. 두 투자 모두 미국 버지니아에서 진행돼 헷갈리기 쉬우니 구분해서 보셔야 합니다.)
- 왜 보나(투자 포인트): 이 회사는 희토류 테마의 정통 소재주라기보다 “수요처가 공급망을 내재화하는 사례”에 가깝습니다. 결국 자석이 많이 필요한 전선·전력·모터 산업이 스스로 원료선을 확보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읽히는 종목입니다. 다만 LS전선 자체는 비상장이므로, 투자로 접근할 때는 LS에코에너지·LS 같은 상장 창구로 봐야 합니다. 구리 전선 사업의 실적·재무는 2편 구리 관련주 지도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상장 047050 · 코스피)
- 상장 여부: 상장사(047050)입니다. 이 지도에서 원료~정련 단계에 직접 투자로 접근할 수 있는 대형 상장 창구 가운데 하나입니다.
- 밸류체인 위치: 원료 확보와 북미 현지 정련·자석 단지 연결의 허브 역할입니다.[10]
- 뭐 하는 회사: 미국 리엘리먼트와 합작법인을 추진하며, 원료 조달부터 분리정제·영구자석까지 이어지는 통합 체인을 만들고 있습니다.[11][13]
- 핵심 수치: 총 2억달러를 공동 투자해 미국 내 연 6,000톤 규모 분리정제 공장을 추진하며, 2028년 정식 양산을 목표로 합니다.[8][11]
- 왜 보나(투자 포인트): 이 종목을 지도에 넣는 이유는 국내 희토류 관련주가 한국 내 생산만으로 움직이는 게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비중국 공급망이 실제로는 북미 정책과 연결되어 돌아간다는 점에서 비교 기준이 됩니다. 다만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곡물·에너지·철강 트레이딩 등 사업이 넓어, 희토류는 아직 전체에서 작은 비중이라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한 줄 정리: 원료 단계에서는 ‘누가 광산을 가졌나’보다 ‘누가 비중국 원료선을 실제 자석 공정으로 연결하나’를 봐야 합니다.

2단계: 분리정련
여기가 희토류 산업의 진짜 목입니다. 분리정련은 광석이나 혼합 원료에서 필요한 희토류 원소를 하나씩 가려내 산업용 산화물로 만드는 과정인데, 기술 노하우와 환경 규제 대응이 함께 필요한 자리입니다.[17][16]
중국이 이 단계에서 전 세계 용량의 91%를 장악하고 있다는 점은 숫자 이상으로 중요합니다.[17] 채굴 점유율만 보고 “대체 광산이 있다”고 말해도, 정련 능력이 없으면 산업용 공급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노바텍 (상장 285490 · 코스닥)
- 상장 여부: 상장사(285490)입니다. 이 지도에서 ‘희토류 자석’ 정체성과 실제 매수 가능성을 동시에 갖춘 대표 상장 종목으로 볼 수 있습니다.
- 밸류체인 위치: 전통적 대형 정련업체라기보다, 자석 응용 기업이 원료·생산 내재화 쪽으로 올라오는 중간 플레이어입니다.[32]
- 뭐 하는 회사: 원래는 네오디뮴 자석 응용 전문 기업이지만, 베트남에서 자석 생산기지와 현지 희토류 협력 구조를 함께 구축하며 공급망 내재화를 추진 중입니다.[31][35]
- 핵심 수치: 베트남 하노이 지역 자석 생산공장이 연 130~140톤 규모로 올해 상반기 완공 예정이라고 제시됐고, 추가 합작을 통해 2027년 말 2,000~3,000톤 규모 증설 계획이 언급됐습니다.[32][65]
- 왜 보나(투자 포인트): 엄밀히 말해 노바텍은 현재 대형 분리정련 독립 플레이어로 확정된 회사라기보다, 자석 응용 기업이 공급망을 위로 확장하는 사례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시장은 이런 회사를 높게 볼 때가 있습니다. 병목 산업에서는 완전한 정련 생산자보다도, 원료와 생산을 일부라도 붙들 수 있는 회사가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받기 쉽기 때문입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 밸류체인 위치: 북미 분리정련 신규 진입 비교축입니다.[11]
- 뭐 하는 회사: 미국 리엘리먼트의 분리정제 기술을 받아 북미 현지 정련 인프라를 구축하려는 회사입니다.[8][14]
- 핵심 수치: 1단계 연 3,000톤, 2단계 증설 후 연 6,000톤 구조로 설계됐습니다.[12][13]
- 왜 보나(투자 포인트): 투자자가 분리정련 단계를 볼 때 꼭 필요한 비교 기준입니다. 국내 기업이 단독으로 정련 역량을 확보하기 어렵다면, 결국 해외 기술과 정책 자금을 엮어 들어가게 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LS전선
- 밸류체인 위치: 독립 정련 기업은 아니지만, 자회사와 해외 거점을 통해 정련 단계를 밸류체인 내부로 편입하려는 수요 기업입니다.[38]
- 뭐 하는 회사: 베트남 법인 LSCV를 통해 정련 공정을 수행한 뒤 자석 생산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설계하고 있습니다.[38][63]
- 핵심 수치: 한국경제 보도 기준으로 LS전선은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희토류 전 공정 수직계열화를 추진 중이라고 설명됐습니다.[38][63]
- 왜 보나(투자 포인트): 분리정련을 전문 사업으로 직접 상장한 국내 순수주는 드뭅니다. 그래서 수요 기업이 정련 단계를 내부화하려는 움직임 자체가 희소한 투자 포인트가 됩니다.
한 줄 정리: 분리정련 단계는 ‘희토류가 실제 산업재로 바뀌는 자리’이며, 국내 종목은 순수 정련주보다 정련을 안으로 끌어들이는 기업이 먼저 보입니다.

3단계: NdFeB 영구자석
투자자가 가장 먼저 종목을 찾게 되는 구간이 바로 여기입니다. NdFeB는 네오디뮴-철-붕소 자석을 뜻하는데, 작은 크기에서 강한 자력을 내는 고성능 자석이라 전기차 모터, 풍력, 로봇에 집중적으로 들어갑니다.[74][79]
하지만 이 단계는 단순 조립이 아닙니다. 합금 분말을 정렬해 눌러 굽는 소결, 자성을 안정화하는 열처리, 부식과 내구성을 잡는 표면처리가 품질을 가릅니다. 결국 기술 장벽은 “자석을 만든다”보다 “고온과 진동에서도 성능이 유지되는 자석을 꾸준히 양산한다”에 있습니다.
성림첨단산업 (비상장 — 우회로 현대비앤지스틸 004560)
- 밸류체인 위치: 국내 NdFeB 소결 영구자석 핵심 제조사입니다.[21][24]
- 뭐 하는 회사: 전기차 구동모터용 네오디뮴계 희토류 영구자석을 국내에서 생산하는 사실상 유일한 플레이어입니다.[25][48]
- 핵심 수치: 대구 현풍공장에서 연 1,000톤 생산 능력을 구축했고, 이는 전기차 약 50만대 분량으로 소개됐습니다.[24][25] 다만 대규모 설비 투자와 초기 가동 부담으로 2024년에는 영업손실을 낸 것으로 알려져, ‘생산능력=곧 이익’은 아니라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 왜 보나(투자 포인트): 이 회사의 핵심은 생산능력 숫자 자체보다 “한국이 실제 자석 제조국이 됐다”는 상징성과 실체입니다. 공급 차질 국면에서는 수입 대체 가능 여부가 프리미엄으로 붙는데, 성림첨단산업은 그 조건을 가장 직접적으로 충족합니다. 단, 앞서 짚었듯 비상장이라 직접 매수는 불가능하고, 상장 프록시는 최대주주 현대비앤지스틸(004560)입니다.
성림첨단산업의 중희토류 저감 포인트
- 밸류체인 위치: NdFeB 내부에서도 중희토류 저감형 고성능 자석 기술 영역입니다.[23]
- 뭐 하는 회사: 현대차와 함께 디스프로슘·터븀 사용량을 줄인 중희토저감형 자석을 개발했습니다.[23]
- 핵심 수치: 중희토류 투입량을 기존 대비 50~80% 줄였고, 원재료비를 30% 이상 절감했다고 전해집니다.[23]
- 왜 보나(투자 포인트): 희토류 가격이 오를 때 강한 회사는 원료를 많이 쓰는 회사가 아니라, 같은 성능을 더 적은 희토류로 내는 회사입니다. 공급망 위기가 기술 경쟁으로 바뀌는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성림첨단산업의 원료 다변화·재활용 축
- 밸류체인 위치: 자석 제조와 재활용 원료 확보를 결합하는 순환형 모델입니다.[29]
- 뭐 하는 회사: 폐자석에서 회수한 희토금속으로 영구자석을 만드는 기술을 검증했고, 쇼트 루프 재활용도 개발 중입니다.[29][30]
- 핵심 수치: 2024년 말 폐자석 회수 희토금속으로 영구자석 제조 가능성을 검증했고, 2027년경 국내 자급에 필요한 원료 공급량 확보를 전망했습니다.[29]
- 왜 보나(투자 포인트): 자석 회사의 중장기 가치는 결국 원료 변동성을 얼마나 흡수하느냐에 달립니다. 재활용은 아직 초기지만, 성공하면 마진 방어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노바텍
- 밸류체인 위치: NdFeB 응용자석 전문 기업에서 직접 생산 체제로 확장 중인 플레이어입니다.[72][32]
- 뭐 하는 회사: 모바일 중심 자석 응용 사업을 하던 회사가 베트남 생산기지를 통해 전장·로봇용 자석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31][32]
- 핵심 수치: 베트남 현지 생산라인은 파일럿 성격을 포함해 130~140톤 수준에서 시작하고, 향후 2,000톤 규모 공장 설립 목표도 언급됐습니다.[32][85]
- 왜 보나(투자 포인트): 노바텍은 성림첨단산업처럼 ‘국내 유일’ 제조사 포지션은 아니지만, 응용 기술과 생산 내재화를 동시에 키우는 종목입니다. 특히 로봇·전장으로 고객군이 넓어질 때 레버리지가 붙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LS전선 (비상장 — 우회로 LS에코에너지 229640)
- 밸류체인 위치: 수요 기반 대형 자석 제조 신규 진입자입니다.[22]
- 뭐 하는 회사: 전기차·로봇·방산용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을 미국과 한국에 동시에 구축하려는 회사입니다.[22][67]
- 핵심 수치: 미국 버지니아 자석 공장에 약 1조원 투자, 한국에서도 수천억원대 추가 투자가 거론됐습니다.[22][67] (앞서 밝혔듯 1편의 미국 구리 해저케이블 공장과는 별개 사업입니다.)
- 왜 보나(투자 포인트): 수요처가 직접 자석 제조로 올라오는 사례는 공급망 병목이 길어질수록 더 중요해집니다. 다만 이 종목은 순수 희토류 소재주라기보다, 기존 전선 사업 위에 자석 체인을 얹는 확장 전략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투자로 볼 때는 비상장인 LS전선 대신 상장 자회사 LS에코에너지(229640)가 창구가 됩니다.
한 줄 정리: NdFeB 단계의 핵심은 생산능력보다 ‘고성능 양산’, 그리고 더 적은 희토류로 같은 성능을 내는 기술입니다.

4단계: 페라이트·비희토류 대체재
이 단계는 “희토류를 덜 쓰거나, 아예 안 쓰는 방법”을 찾는 자리입니다. 여기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대체재가 페라이트 자석과 비희토류 영구자석입니다.[45][85]
다만 투자 포인트를 단순화하면 안 됩니다. 페라이트는 원가 면에서는 유리할 수 있지만, NdFeB보다 자력이 약해 같은 출력과 효율을 내려면 모터가 더 크고 무거워질 수 있습니다. 즉 싸다고 바로 대체되는 시장이 아니라, 성능 요구가 상대적으로 낮거나 설계 여유가 있는 영역부터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유니온머티리얼 (상장 047400 · 코스피)
- 상장 여부: 상장사(047400)입니다. 개인이 직접 매수할 수 있는 대표적인 ‘페라이트 대체재’ 종목입니다.
- 밸류체인 위치: 페라이트 자석 및 관련 소재 대체재 축으로 분류되는 종목입니다.
- 뭐 하는 회사: 희토류 영구자석을 직접 대체할 수 있는 페라이트 계열 소재 쪽에서 시장이 함께 묶어 보는 대표 국내 종목입니다. 자동차 전장용·가전용 모터에 들어가는 페라이트 마그네트가 주력입니다.
- 핵심 수치: 다만 이번 자료 묶음에서는 유니온머티리얼의 세부 납품 비중, 고객 채택 사례, 단계별 상업화 지표가 데이터 없음으로 남아 있습니다.[45]
- 왜 보나(투자 포인트): 그래서 이 종목은 ‘확정된 실적 수혜주’보다 ‘희토류 가격 급등 시 대체재 기대가 붙는 종목’으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대체재 테마는 자주 강하지만, 실제 채택 속도는 성능 조건에 크게 좌우됩니다.
삼화전자 (상장 011230 · 코스피) · 자화전자 (상장 033240 · 코스닥)
- 밸류체인 위치: 유니온머티리얼과 함께 ‘페라이트·비희토류 소재’ 축에서 시장이 같이 묶어 보는 상장 종목들입니다.[45]
- 뭐 하는 회사: 삼화전자는 페라이트 코어, 자화전자는 페라이트 소재와 모터·액추에이터 부품을 다루는 회사로, 두 곳 모두 희토류 자석 자체보다는 그 ‘대체·주변 소재’ 쪽에 서 있습니다.[45]
- 왜 보나(투자 포인트): 이 종목들은 희토류를 많이 쓰는 회사가 아니라, 오히려 희토류를 덜 쓰거나 안 쓰는 대체 소재 쪽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중국 수출통제 뉴스에 ‘대체재 기대’로 함께 오르기도 하지만, 실제 실적은 각 회사의 본업(전장·가전 부품 수요)에 더 크게 좌우됩니다. 테마로 묶였다고 같은 논리로 움직인다고 보면 오히려 틀리기 쉬운 자리입니다.
노바텍
- 밸류체인 위치: 비희토류 영구자석 상용화 시도 축입니다.[34]
- 뭐 하는 회사: 한국재료연구원으로부터 이전받은 망간-비스무스(Mn-Bi) 영구자석 기술을 기반으로 비희토류 자석을 추진 중입니다.[35][85]
- 핵심 수치: 준양산 설비 연 200톤 규모 설치가 진행 중이며, Mn-Bi 자석의 최대자기에너지적은 10.5MGOe로 제시됐습니다.[34][85]
- 왜 보나(투자 포인트): 이 회사를 대체재 축에서 보는 이유는 “희토류 저감”이 아니라 “희토류 비사용”을 노린다는 점입니다. 다만 아직은 범용 대체라기보다 특정 용도부터 침투하는 초기 단계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페라이트와 NdFeB의 경쟁 구도
희토류 가격이 급등하면 모터 설계자는 두 가지를 고민합니다. 하나는 희토류 사용량을 줄인 NdFeB 설계로 가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출력·크기·무게 조건이 허용되는 제품군에서 페라이트나 비희토류 자석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문제는 한계도 분명하다는 점입니다. 정밀 제어와 고에너지밀도, 즉 작은 부피에서 강한 힘이 필요한 전기차 구동모터나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관절은 여전히 NdFeB 의존도가 높습니다.[73][74] 반대로 성능 요구가 낮거나 공간 제약이 덜한 영역일수록 대체재가 열리는 구조입니다.
한 줄 정리: 대체재 단계는 ‘희토류를 안 쓰면 끝’이 아니라, 성능을 얼마나 포기할 수 있느냐에 따라 열리는 시장입니다.

같은 희토류 테마라도 종목 성격은 완전히 다릅니다
희토류 관련주는 한 바구니로 보이기 쉽지만, 실제로는 세 가지로 나눠서 보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첫째는 병목 해결형입니다. 성림첨단산업처럼 실제 자석 양산 능력을 가진 회사가 여기 들어갑니다.[24][23]
둘째는 공급망 내재화형입니다. 노바텍, LS전선, 포스코인터내셔널처럼 기존 사업을 기반으로 원료·정련·생산을 안으로 끌어들이는 회사들입니다.[32][38] 이들은 실적이 바로 희토류에 100% 연동되기보다, 공급 안정성과 신규 고객 확보가 밸류에이션 재료가 됩니다.
셋째는 대체재 기대형입니다. 유니온머티리얼이나 노바텍의 Mn-Bi 축처럼, 희토류 가격 급등기마다 주목받는 영역입니다.[34][45] 다만 기대가 앞설 수 있으므로 실제 채택 사례와 제품 적합성 확인이 더 중요합니다.

단계별로 무엇을 먼저 확인할까
채굴·원료 단계에서는 “조달선이 실제로 어디서 어디로 연결되느냐”를 먼저 보시면 됩니다. 계약만 있는지, 정련과 생산까지 이어지는지 구분해야 합니다.[7][38]
분리정련 단계에서는 “독자 기술이 있느냐, 아니면 JV와 기술 도입형이냐”가 중요합니다. 중국 밖 신규 용량은 대부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정책 자금과 묶여 움직이는 경향이 강합니다.[11][16]
NdFeB 자석 단계에서는 “톤수”보다 “고온 특성, 중희토류 저감, 양산 고객”을 보는 편이 맞습니다. 자석은 숫자만 같아도 품질 차이가 큰 산업이라, 양산 노하우 자체가 진입장벽이 되기 쉽습니다.[23][77]
대체재 단계에서는 “언제든 NdFeB를 완전히 대체”라는 식의 기대를 경계해야 합니다. 실제 대체는 성능 조건이 낮은 수요처부터 열리는 경우가 많고, 고출력 모터 쪽은 아직 제한이 큽니다.[74][73]
한 줄 정리: 희토류 관련주를 볼 때는 같은 테마가 아니라 ‘어느 병목을 푸는 회사인가’로 분류해야 판단이 쉬워집니다.

먼저 나누자: 살 수 있는 종목과 못 사는 종목
밸류체인 위치만큼이나 중요한 구분이 하나 더 있습니다. 상장이냐 비상장이냐입니다. 아무리 산업적으로 중요해도, 비상장이면 개인은 증권 앱에서 직접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지도에 등장한 종목을 이 기준으로 다시 세워 보면 이렇게 정리됩니다.
직접 살 수 있는 상장 종목
– 노바텍(285490) — 희토류 자석 응용·생산 내재화·비희토류(Mn-Bi)까지, ‘희토류 자석’ 정체성과 매수 가능성을 동시에 갖춘 대표주.
– 현대비앤지스틸(004560) — 비상장 대장주 성림첨단산업의 최대주주. 성림에 노출되는 사실상 유일한 상장 창구(상장 프록시).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북미 분리정제 JV. 단 희토류는 전체 사업의 작은 비중.
– 유니온머티리얼(047400)·삼화전자(011230)·자화전자(033240) — 페라이트 등 대체재 축. 희토류를 ‘안 쓰는’ 쪽이라 논리가 반대라는 점 주의.
– LS에코에너지(229640)·LS(006260) — 비상장 LS전선의 희토류 스토리에 노출되는 상장 창구.
직접 못 사는 비상장 핵심 플레이어
– 성림첨단산업(비상장) — 이름값은 가장 큰 국내 유일 NdFeB 자석사. → 현대비앤지스틸로 우회.
– LS전선(비상장) — 국내 유일 희토류 전 공정 수직계열화 추진. → LS에코에너지·LS로 우회.

한 줄 정리: 희토류 관련주는 ‘밸류체인 어디냐’와 ‘상장이냐 비상장이냐’를 함께 봐야 합니다. 대장주 성림첨단산업은 비상장이라, 실제로는 현대비앤지스틸 같은 상장 프록시가 매수 창구가 됩니다.
성격별로 다시 보면
가장 이름값이 큰 축은 병목 해결형인 성림첨단산업입니다. 국내에서 실제 NdFeB 자석 양산 능력과 중희토류 저감 기술, 공급선 다변화가 한 회사에 가장 응축돼 있습니다.[24][23] 다만 비상장이라 접근은 현대비앤지스틸을 거칩니다.
상장 종목 중 ‘희토류 자석’ 정체성이 가장 선명한 축은 노바텍입니다. 자석 응용에서 생산 내재화, 그리고 Mn-Bi 비희토류 자석까지 선택지가 넓습니다.[32][34] 공급망 내재화와 대체재 옵션을 함께 갖는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대체재 기대형인 유니온머티리얼·삼화전자·자화전자는 성격이 다릅니다. 실적 가시성보다는 희토류 가격 급등 시 대체재 기대가 붙는 구조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45] 확인할 것은 뉴스 모멘텀보다 실제 고객 채택과 제품 포지션입니다.
공급망 내재화·비교축인 포스코인터내셔널과 LS전선(→LS에코에너지)은 순수 희토류 소재주라기보다, 트레이딩·수요 대기업이 공급망을 직접 구축하는 사례입니다.[37][11] 테마의 방향을 읽는 데는 중요하지만, 투자 포인트는 본업과 희토류의 결합 방식에서 따로 봐야 합니다.
한 줄 정리: 병목 해결형은 성림첨단산업(비상장→현대비앤지스틸), 정통 상장 자석주는 노바텍, 대체재 기대형은 유니온머티리얼·삼화전자·자화전자, 공급망 비교축은 포스코인터내셔널·LS에코에너지로 정리하면 지도가 깔끔해집니다.

마무리: 희토류 관련주 지도는 결국 병목 지도입니다
희토류 테마는 자주 “광산 뉴스”로 시작하지만, 실제 수익 구조와 주가 차별화는 대부분 아래 단계에서 나옵니다. 분리정련이 막히면 자석이 안 나오고, 자석이 안 나오면 전기차·로봇·방산 수요가 있어도 공급이 따라가지 못합니다.[17][75]
그래서 이 테마를 볼 때는 종목 이름보다 먼저 자리를 외워두는 편이 좋습니다. 성림첨단산업은 NdFeB 핵심 제조, 노바텍은 생산 내재화와 비희토류 옵션, 유니온머티리얼은 대체재 기대, LS전선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비교축입니다.[24][32] 여기에 한 겹 더 얹으면, 대장주 성림첨단산업과 LS전선은 비상장이라 각각 현대비앤지스틸·LS에코에너지라는 상장 창구로 접근한다는 구조까지 함께 기억해야 합니다.
이 정도 틀만 머리에 들어오면, 이후 새 뉴스가 나와도 “이 회사가 밸류체인 어디를 건드리는지, 그리고 내가 실제로 살 수 있는 종목인지”가 먼저 보이기 시작합니다. 희토류 관련주는 바로 그 순간부터 종목 나열이 아니라 구조 분석의 대상이 됩니다.
※ 이 글은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종목코드·지분 관계·상장 여부 등은 작성 시점(2026년 7월) 공개 정보 기준이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References
▶ 글로벌이코노믹 · 희토류 자석 ‘탈중국 시대’ 열린다…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1조 8630억 투자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6/2026060523032235652bd56fbc3c_1
- [17]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24년 보고서에서 중국이 희토류 자석 원료의 채굴…”
- [6] “이 회사의 공급망은 텍사스주 시에라 블랑카의 라운드 톱 중희토류 광산…”
▶ EBC · G7, 희토류 채굴은 가능하나 영구자석 전 단계에서 공급망의 85%가 사라진다
https://www.ebc.com/kr/forex/302050.html
- [18] “중국을 제외한 대안 공급국들이 전 세계 자석용 희토류 채굴의 약 40%를…”
- [78] “희토류는 ‘자석’이 된 이후에만 전략적 가치를 갖는다…”
▶ 중앙일보 · “호주·동남아 희토류 확보”…中수출통제에 살길 찾는 중소기업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9368
- [7] “성림첨단산업은 최근 호주 희토류 생산기업 A사와 계약을 맺고 호주산…”
- [28] “중국은 올해 4월 4일부터 사마륨·가돌리늄·터븀·디스프로슘 등 중희토류…”
- [64] “말레이시아에서 정련·가공을 거쳐 국내에 들여오는 해당 희토류에는…”
- [84] “규제 이전에는 1~2주면 t단위로 수급됐지만 지금은 4~5개월이 걸리고…”
▶ CEO스코어데일리 · ‘희토류 밸류체인’ 넓히는 포스코인터…배당 여력 확대될까
https://m.ceoscoredaily.com/page/view/2026052610223938922
- [8] “포스코인터내셔널과 리엘리먼트는 총 2억달러를 공동 투자해 미국에 연…”
- [9] “미국이 국가 안보 차원에서 추진해 온 핵심광물 공급망 자립 정책과…”
- [12] “1단계로 연 3000톤 규모의 생산체제를 구축한 뒤 2단계 증설을 통해…”
▶ 포스코인터내셔널 뉴스룸 · 美 내 최초 희토류·영구자석 통합 생산 단지 구축
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9D%B8%ED%84%B0%EB%82%B4%EC%85%94%EB%84%90-%E7%BE%8E-%EB%82%B4-%EC%B5%9C%EC%B4%88-%ED%9D%AC%ED%86%A0%EB%A5%98%C2%B7%EC%98%81%EA%B5%AC%EC%9E%90%EC%84%9D-%ED%86%B5/
- [10] “양사는 총 2억 달러를 공동 투자해 美 내에 연 6,000톤 규모의 희토류…”
- [13] “1단계로 연 3,000톤 생산 체제를 구축한 뒤, 2단계 증설을 통해 연…”
- [14] “리엘리먼트(ReElement Technologies Corporation)는 희토류 및 핵심광물…”
- [71] “이번 투자는 단순한 분리정제 공장 설립을 넘어, 원료 조달부터 분리정제…”
▶ 연합인포맥스 · 포스코인터내셔널, 美 최초 희토류·영구자석 단지 구축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6333
- [11] “양사는 총 2억달러를 공동 투자해 미국 내에 연산 6천톤 규모의 희토류…”
▶ 국가안보전략연구원 · 트럼프 2기 미국의 핵심광물 공급망 재편 전략과 한국의 대응 과제
https://www.inss.re.kr/upload/bbs/BBSA05/202606/F20260610143351294.pdf
- [16] “중국이 독점하고 있는 정제·가공 및 영구자석 제조 공정을 미국 영토 내에…”
▶ 한국경제 · [단독]LS전선, 국내 첫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짓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0624011
- [22] “LS전선은 국내에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 공장을 신설하기로 결정하고…”
- [37] “미국 버지니아주에 1조원 규모 영구자석 공장을 짓기로 한 데 이어 국내…”
- [38] “호주 광산업체 라이너스로부터 희토류 산화물을 확보하고, LS에코에너지의…”
- [63] “LS전선은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희토류 전 공정의 수직계열화를 추진 중…”
- [67] “국내에 전기차·로봇용을 포함해 전투기, 잠수함 등 방위산업용 희토류…”
▶ 모바일한경 · ‘희토류 영구자석’ 성림첨단산업, 코스닥 상장 초읽기
https://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2405291105r&category=&sns=y
- [21]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업체 성림첨단산업이 코스닥 시장 상장 작업에…”
- [23] “성림첨단산업과 현대차가 함께 개발한 중희토저감형 희토자석은 기존…”
▶ 한국금속재자원산업협회 · 중국에 의존했던 ‘희토류 영구자석’ 국내 생산 돌입
https://kmria.or.kr/news/?bmode=view&idx=17196740
- [24] “성림첨단산업 현풍공장 준공… 연간 1000톤 규모 생산…”
- [25] “현풍공장에서는 약 1000톤 규모(전기차 약 50만대 분량)의 희토류…”
- [48] “해당 공장에서는 전기차 구동모터의 핵심부품인 네오디뮴계 희토류…”
▶ 테크 포커스 · R&D Project① 성림첨단산업 전기차·풍력 산업의 숨은 힘, 희토류 영구자석
https://www.techfocus.kr/challenge/24
- [29] “2024년 말 폐자석에서 회수한 희토금속을 이용해 영구자석 제조가 가능…”
- [30] “폐자석 수거부터 정련, 쇼트 루프 재활용까지 단계별 최적화 연구를 통해…”
- [76] “국내 유일의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기업 성림첨단산업은 폐모터와 폐자석을…”
- [77] “희토류 회수는 자석 합금 제작, 수소 처리, 분말화, 자장 성형과 소결을…”
▶ 데일리인베스트 · 노바텍, 베트남 자석공장 증설로 로봇 성장동력 확보
http://www.dailyinvest.kr/news/articleView.html?idxno=70134
- [31] “노바텍은 2007년 2월 설립된 영구자석 응용 전문 기업이다…”
- [32] “베트남 하노이 지역에 자석생산공장을 기존 공장 부지 옆에 신설하고…”
- [34] “망간·비스무스를 이용한 자석을 개발해 준양산 규모로 설치를 진행하고…”
- [65] “추가적으로 베트남 희토류 개발 업체와 합작회사를 설립하여 생산공장을…”
- [72] “베트남 대규모 자석생산 공장 증설을 통해 전장·로봇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 [73] “향후 휴머노이드 및 협동로봇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할 경우 소형·고토크…”
▶ 머니투데이 · 노바텍, ‘희토류 탈중국’ 베트남 생산기지 확대…자석 직접 만든다
https://www.mt.co.kr/stock/2026/04/02/2026040117581441331
- [35] “노바텍은 한국재료연구원(KIMS)으로부터 망간-비스무스 영구자석 제조…”
- [85] “회사는 내년 2000톤 규모 자석 공장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자원리싸이클링 · 희토류 영구자석 재활용 기술 동향 연구
https://j-kirr.or.kr/articles/pdf/7A5O/kirr-2025-034-06-2.pdf
- [74] “네오디뮴 영구자석은 일반 자석보다 5배에서 12배 정도 강력한 힘을 내기…”
- [75] “미 국방부에 따르면 F-35 전투기 한 대에는 900파운드(약 408kg)…”
▶ 매일경제 · [단독] “희토류 탈중국 기회가 온다”…호주 최대기업, 한국에 500억원 투자
https://www.mk.co.kr/news/world/11447361
- [55] “휴머노이드 로봇 한 대당 2~4kg의 네오디뮴 영구자석이 들어가는 것으로…”
▶ 기획재정부 · 산업 공급망 내재화를 위한 핵심광물 재자원화 활성화 추진방향
https://mofe.go.kr/com/cmm/fms/FileDown.do;jsessionid=voUjUJz3KKx-w2vNnEREJFUk.node60?atchFileId=ATCH_000000000028599&fileSn=10
- [45] “유니온머티리얼, 삼화전자, 자화전자, 동국알앤에스 등의 기업은 현재…”
▶ 더구루 · LG전자, 희토류 재활용 제품 만든다…핵심광물 자체공급망 구축 ‘탈중국’ 가속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6514
- [79] “희토류 영구자석은 란타넘과 네오디뮴 등 희토류 원소를 첨가해 만든 자석…”
참고: 상장 여부·지분 관계 (2026년 7월 공개정보 기준)
- 성림첨단산업 = 비상장(장외 거래). 서울거래·증권플러스 비상장 등. 2024년 코스닥 상장예심 추진 보도(모바일한경) 이후 미상장.
- 현대비앤지스틸(004560) = 성림첨단산업 최대주주. 이투데이 「현대비앤지스틸, 성림첨단산업 ‘희토류 영구자석’ 국산화 성공에 상한가」 https://www.etoday.co.kr/news/view/2296839
- LS전선 = 비상장. 상장 자회사 LS에코에너지(229640)가 라이너스 원료 동맹 등 희토류 사업 직접 추진. 서울경제 「LS에코에너지, 희토류 2위 라이너스와 600억 투자 동맹」 https://www.sedaily.com/article/20024414
- 종목코드: 포스코인터내셔널 047050 · 노바텍 285490 · 유니온머티리얼 047400 · 삼화전자 011230 · 자화전자 033240 · LS 006260 (한국거래소 상장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