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K2 핵심 부품 공급망 국산화, K-방산 기술 해자의 실체
「방산 완전정복」 연재 · 6번째 글
지금까지의 연재: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K9자주포·K2전차로 보는 K-방산 구조 입문
2. K-방산 밸류체인 지도: 부품·소재·전자 관련주 단계별 분석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LIG넥스원 수주잔고로 보는 K-방산 성장 공식
4. KF-21·K9자주포·K2전차: 파워팩·AESA레이더 국산화가 만든 방산 플랫폼 경쟁력
5. LIG넥스원·한화오션 투자 분석: 천궁·현무 미사일과 잠수함 수출 경쟁력

K-방산의 눈부신 수출 성과가 연일 뉴스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폴란드로 향하는 K2 전차와 K9 자주포, 하늘을 가를 KF-21 전투기까지. 우리는 이 거대한 완성품들에 열광하지만, 정작 이 무기들을 움직이는 심장과 뼈대, 신경망은 어디서 오는지 깊이 들여다볼 기회는 많지 않았습니다.
이전 시리즈 글에서 방산 밸류체인의 단계별 구조와 주요 기업들의 재무적 성과를 살펴보았다면, 이번 글에서는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가려 합니다. 바로 화려한 완성품 뒤에 숨어 K-방산의 진짜 실력을 만드는 ‘곡괭이와 삽(Pick-and-Shovel)’ 기업들, 즉 핵심 소재·부품·장비 공급망의 세계입니다. 이 글을 통해 우리는 K-방산이 어떻게 외부 충격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기술 기반을 다졌는지, 그 구조적 변화의 핵심을 데이터와 함께 살펴보게 될 것입니다.
불을 뿜는 심장: 화약과 추진제 공급망의 독점 구조
모든 화력 무기의 근본은 ‘폭발’입니다. 포탄을 밀어내는 힘, 즉 추진력은 화약과 추진제에서 나옵니다. 이 시장은 현재 전 세계적인 수요 폭증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으며, 한국의 특정 기업들은 이 기회를 십분 활용하는 독특한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마치 한 가게가 동네 주민에게는 정해진 가격에 안정적으로 물건을 팔고, 외부 관광객에게는 시장 상황에 맞춰 높은 가격에 파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국내 방산 기업 풍산은 내수 시장에서 정부와 협의된 안정적인 이익률을 보장받습니다 [6]. 데이터에 따르면, 이 내수 방산 사업의 영업이익률은 연간 약 13% 수준에서 꾸준히 유지됩니다 [6]. 이는 방위사업청의 원가보상제도 아래 통상 2~5%의 제한된 이익률만 허용되는 다른 내수 사업과 비교하면 매우 안정적인 구조입니다 [7][8].
반면, 해외 수출 시장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풍산은 글로벌 탄약 수요와 환율에 따라 훨씬 높은 가격 결정력을 갖게 됩니다 [6]. 이는 기업의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강력한 지렛대(레버리지) 역할을 합니다. 2025년 실적을 보면 내수 매출이 6,213억 원, 수출이 5,655억 원으로 비슷한 규모를 보였지만, 수익성 측면에서는 수출이 훨씬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14].
이 분야의 또 다른 절대 강자는 한화입니다. 한화는 국내 포탄의 탄두와 추진 시스템 시장에서 90% 이상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는 사실상의 독점 사업자입니다 [11]. 현재 여수공장에서 연간 120만 모듈 규모의 추진 장약을 생산하고 있으며, 2028년까지는 160만 모듈로 생산 능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11].
더 나아가 한화는 아예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 기지가 되려는 야심찬 계획을 실행 중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포탄 부족에 시달리는 미국 본토에 무려 10억 달러(약 1조 4,700억 원)를 투자해 155mm 포탄용 모듈러 장약 공장을 짓기로 한 것입니다 [12]. 2026년 착공해 2030년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가면, 한화는 북미 시장에 연간 약 7,360억 원 규모의 안정적인 매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게 됩니다 [12]. 이는 단순한 수출을 넘어, 글로벌 방산 공급망의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적 행보입니다.
한 줄 정리: 풍산과 한화는 안정적인 내수와 고수익 수출이라는 이중 수익 구조, 그리고 글로벌 생산 거점 확대를 통해 화약·추진제 시장의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투기의 눈을 뜨다: AESA 레이더의 심장, GaN 반도체 국산화
최첨단 전투기의 성능은 그 ‘눈’에 해당하는 레이더가 좌우합니다. 특히 수천 개의 작은 송수신 장치가 모여 전파를 쏘고 받는 AESA(능동위상배열) 레이더는 현대 공중전의 핵심입니다 [15]. KF-21 보라매 전투기에는 약 1,000여 개의 송수신(T/R) 모듈이 촘촘히 박혀 세상을 봅니다 [16]. 그리고 이 T/R 모듈의 성능을 결정하는 것이 바로 GaN(질화갈륨)이라는 차세대 반도체 소자입니다.
이전 4편에서 GaN 소자의 기본 개념을 설명했듯이, 이는 기존 반도체보다 훨씬 높은 출력과 효율을 내는 핵심 부품입니다. 문제는 이 기술이 극소수 선진국만 보유한 전략물자라는 점입니다. 미국 등은 기술 이전을 엄격히 통제하기 때문에, GaN 소자를 수입에 의존하면 우리가 만든 전투기에 어떤 무기를 장착할지, 어떻게 성능을 개량할지 일일이 허락을 받아야 하는 ‘족쇄’를 차게 됩니다.
이 족쇄를 풀기 위한 끈질긴 노력이 결실을 보았습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웨이비스 같은 국내 기업들이 협력하여 GaN 기반 T/R 모듈의 설계, 제작, 시험까지 전 공정의 국산화에 성공한 것입니다 [17][19]. 이는 단순히 ‘우리도 만들 수 있다’는 선언을 넘어, K-방산의 수출 경제학을 완전히 바꾸는 ‘게임 체인저’가 되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비용과 자율성입니다. 우리가 소프트웨어 소스 코드를 직접 다룰 수 있게 되면서, 해외에서 개발된 새로운 미사일이나 폭탄을 KF-21에 통합하는 비용이 기존 외국산 레이더를 쓸 때보다 40% 이상 절감되었습니다 [20]. 이는 가격 경쟁력을 높여 수출 시장에서 매우 매력적인 조건이 됩니다. 기술적으로도 국산 GaN 소자는 S대역 주파수에서 출력 300W, 전력밀도 1mm당 10W 이상이라는 세계적 수준의 성능을 검증받았습니다 [25].
이제 KF-21은 우리 손으로 직접 성능을 업그레이드하고, 구매국의 요구에 맞춰 자유롭게 무장을 제안할 수 있는 ‘수출 자율성’을 확보하게 된 것입니다. 2025년 8월, 한화시스템 용인 연구소에서 양산 1호기가 출고된 것은 그 상징적인 사건이었습니다 [24].
한 줄 정리: AESA 레이더의 핵심 부품인 GaN 반도체 소자 국산화는 단순히 기술 자립을 넘어, 무장 통합 비용을 40% 이상 절감하고 수출 자율성을 확보하는 경제적·전략적 돌파구를 마련했습니다.

강철의 뼈대를 세우다: 특수소재 공급망 자립의 기적
첨단무기도 결국은 물리적인 ‘소재’로 만들어집니다. 특히 전투기나 미사일처럼 극한의 온도와 압력을 견뎌야 하는 무기에는 티타늄, 텅스텐, 초내열합금 같은 특수 금속이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이들 원자재는 오랫동안 특정 국가, 특히 중국과 러시아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K-방산의 숨은 아킬레스건으로 꼽혔습니다 [45].
수도꼭지를 남이 쥐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언제든 잠가버리면 우리 생산 라인은 멈출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코로나19 팬데믹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지자 이 문제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40]. 예를 들어, KF-21 전투기 제작에 필수적인 항공기용 티타늄 단조 소재의 경우, 수입에만 의존하던 시절에는 납품받기까지 기다리는 시간(리드타임)이 평시 50~60주에서 전쟁 이후 최대 100~150주, 즉 3년 가까이 폭증했습니다 [39][40]. 가격 역시 2~3배 급등했죠 [39].
이 숨 막히는 공급망 위기 속에서 한국은 정면돌파를 선택했습니다. 2019년, 한국항공우주(KAI)를 중심으로 KPCM, 대학, 연구기관들이 모여 ‘항공소재개발연합체’를 결성하고 티타늄 단조 소재 국산화에 뛰어들었습니다 [39]. 그리고 마침내 완벽한 기술 자립에 성공했습니다.
그 결과는 극적이었습니다. 150주까지 치솟았던 납기 대기 기간이 단 20주, 약 5개월 수준으로 줄어든 것입니다 [39][40]. 이는 단순히 시간과 비용을 절약한 것을 넘어, 외부 변수에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전투기를 생산할 수 있는 ‘공급망 주권’을 되찾았다는 의미입니다. 아무리 설계가 뛰어나고 주문이 밀려와도, 제때 소재를 구하지 못하면 빈 공장을 돌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 K-방산은 그럴 걱정을 크게 덜게 된 셈입니다.
한 줄 정리: 150주에 달했던 티타늄 소재 납기를 국산화를 통해 20주로 단축시킨 것은, 외부 충격에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했음을 의미하는 공급망 혁신입니다.

K2 전차의 국산 심장: 파워팩, 가격 경쟁력을 장착하다
K-방산 국산화의 역사는 K2 전차의 ‘심장’인 파워팩(엔진+변속기) 개발사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4편에서 자세히 다루었듯, 20년에 가까운 험난한 개발 과정 끝에 마침내 ‘메이드 인 코리아’ 심장을 K2 전차에 이식하게 되었습니다 [31]. 이제 우리는 그 성공이 가져온 경제적, 전략적 가치를 냉정하게 따져볼 차례입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가격’입니다. HD현대인프라코어(舊 두산인프라코어)의 1,500마력 엔진과 SNT다이내믹스의 변속기를 결합한 국산 파워팩의 대당 가격은 약 11억 원입니다 [33]. 이는 그동안 전량 수입해 온 독일제(MTU 엔진+렝크 변속기) 파워팩 가격인 약 16억 원에 비해 대당 5억 원, 약 31%나 저렴한 수준입니다 [33].
물론 개발 초기, ‘시속 32km 도달 시간’이라는 가속 성능 요구조건(ROC)에서 국산 파워팩은 8.7초를 기록해 군의 목표치(8초)에 미치지 못하는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군은 국산화의 전략적 가치를 고려해 이 기준을 9초로 완화하며 국산 파워팩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결정은 K2 전차 4차 양산분부터 국산 파워팩이 전면 탑재되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34].
이 가격 차이가 왜 중요할까요? 전차 한두 대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수백, 수천 대를 수출해야 하는 상황에서 31%의 부품 원가 절감은 최종 완성품의 가격 경쟁력을 완전히 다른 수준으로 끌어올립니다. 또한, 독일의 수출 통제 정책에서 자유로워져 중동 등 더 넓은 시장에 제약 없이 K2 전차를 제안할 수 있는 ‘수출의 자유’를 얻게 된 것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입니다. 비로소 K2 전차는 심장까지 완벽한 ‘한국산’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세계 시장에 나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한 줄 정리: 국산 파워팩은 독일제 대비 31%의 원가 절감을 통해 K2 전차의 수출 가격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였고, 수출 통제로부터의 자유를 확보하는 전략적 자산을 선물했습니다.

숨은 강자들: 방탄, 광학, 제어 시스템의 핵심 플레이어
지금까지 살펴본 거대한 부품들 외에도, K-방산 생태계는 각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자랑하는 수많은 ‘소부장’ 강소기업들이 떠받치고 있습니다. 이들의 기술력이야말로 K-방산의 완성도를 높이는 마지막 퍼즐 조각과도 같습니다.
전차의 생존성을 책임지는 ‘갑옷’, 즉 특수장갑 분야에서는 삼양컴텍이 독점적인 지위를 갖고 있습니다 [41]. 특히 K2 전차에 적용되는 탄화규소(SiC) 방탄 세라믹은 세계적으로도 소수의 기업만 생산 가능한 고부가가치 소재로, 삼양컴텍은 이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수요는 물론 튀르키예 알타이 전차 등 해외에도 직접 부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43]. 최근에는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약 55억 원 규모의 장갑차 부가장갑 및 수출용 K2 전차 특수장갑 발주 계약을 확보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44].
전투기의 또 다른 ‘눈’인 광학 장비 분야에서는 한화시스템의 활약이 두드러집니다. KF-21에 탑재되는 ‘전자광학 표적획득추적장비(EO TGP)’가 대표적입니다. 이는 멀리 떨어진 표적을 정밀하게 조준하고 추적하는 장비로, 전투기의 ‘저격용 스코프’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한화시스템은 최근 한국항공우주(KAI)와 약 920억 원 규모의 EO TGP 최초 양산 계약을 체결하고 2028년 11월까지 납품할 예정입니다 [50][51].
마지막으로, 이 모든 무기체계를 연결하고 지휘하는 ‘두뇌와 신경망’ 역할은 LIG넥스원이 맡고 있습니다. LIG넥스원은 유도무기와 감시정찰 시스템의 강자로, 최근 공시 기준 무려 26조 원에 달하는 엄청난 수주잔고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55]. 이 중 약 10조 원을 차지하는 중동향 천궁-II(M-SAM II) 사업은 2024년 하반기부터 매출 인식이 시작되어 2026년에 정점을 찍고, 이후 사우디아라비아(2025년 말), 이라크(2028년) 물량이 순차적으로 더해지며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만들어낼 전망입니다 [54][56].
한 줄 정리: 삼양컴텍(특수장갑), 한화시스템(광학장비), LIG넥스원(유도/통제) 등 각 분야의 전문 기업들이 K-방산의 완성도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결론: 공급망 자립, K-방산의 진짜 해자를 파다
오늘 우리는 K-방산이라는 거대한 성채를 떠받치는 깊고 단단한 기반, 바로 핵심 소부장 공급망의 세계를 탐험했습니다. 화려한 완성품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이들의 노력은 단순히 ‘부품 국산화’라는 말을 넘어, K-방산의 근본적인 경쟁력과 체질을 바꾸고 있습니다.
- 화약과 추진제 분야에서는 내수와 수출의 이원화된 수익 구조, 그리고 미국 현지 생산기지 확보를 통해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GaN 반도체 국산화는 전투기의 눈을 우리 손으로 만들게 함으로써, 수출의 족쇄를 풀고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하는 전략적 승리가 되었습니다.
- 특수소재 자립은 3년에 육박하던 부품 수급 기간을 5개월로 단축시키며, 외부 환경에 흔들리지 않는 생산 안정성을 선물했습니다.
- K2 전차의 국산 파워팩은 30% 이상의 원가 절감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K2 전차의 가격표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었습니다.
물론 아직 모든 부품을 100% 자급자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첨단 소재나 부품은 여전히 해외 전문업체에 의존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45].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방향성’입니다. K-방산은 이제 단순히 무기를 조립해 파는 단계를 넘어, 핵심 기술과 소재를 내재화하며 누구도 쉽게 넘볼 수 없는 강력한 ‘기술 해자(垓子, 성 주위에 파놓은 못)’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투자자의 관점에서 이는 중요한 시사점을 던집니다. K-방산의 성장 스토리를 볼 때, 이제는 K9 자주포 몇 대, K2 전차 몇 대를 수출했는지와 같은 최종 결과뿐만 아니라, 그 안에 들어가는 심장(엔진), 눈(레이더), 뼈대(소재), 갑옷(장갑)을 누가, 어떻게 만들고 있는지를 함께 보아야 합니다. 진정한 성장 잠재력과 지속가능성은 바로 이 보이지 않는 공급망의 깊이와 견고함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References
▶ 페로타임즈(FerroTimes) · 풍산, 2025년 순이익 144億…전년比 93.9%↓
https://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94
- [1] “회사측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매출은 3조8491억 원으로 전년 대비 9.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472억 원으로 21.3%…”
▶ 풍산 · 풍산 2025년 경영실적 발표
https://file.alphasquare.co.kr/media/pdfs/company-ir/20260211%ED%92%8D%EC%82%B0_2025%EB%85%84_4%EB%B6%84%EA%B8%B0_%EA%B2%BD%EC%98%81%EC%8B%A4%EC%A0%81_%EB%B0%9C%ED%91%9C.pdf
- [2] “단위 : MT) QoQ 전 체 +1,000 봉/선 +500 판/대 -300 43,200 45,500 46,500 방산부문 매출액…”
- [9] “▪ 탄약투하공격 소형드론 – 개발 완료 이후, 전력화 추진중 ▪ 다목적 전투드론 – 정부사업화 개발 중 (2단계 완료, 3단계 ~’26년)…”
- [13] “방 산 11,868 13,720 +1,852 (내 수) (6,213) (7,972) (+1,759) (수 출) (5,655) (5,748)…”
- [14] “방산 : 내수/수출 탄약 판매 견조 [세전이익] 전년 대비 -1,301억원 방산 내수/수출 Mix 변동으로 이익 감소 통상임금, 미 관세,…”
▶ KRX KIND · [한국항공우주] 사업보고서(일반법인)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60318002088&docno=&viewerhost=&
- [3] “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 추이 및 가격 변동 원인 자세한 품목 및 재료 관련 사항은 국방 보안사항 및 영업 기밀사항으로서 기재를…”
- [37] “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 추이 및 가격 변동 원인 자세한 품목 및 재료 관련 사항은 국방 보안사항 및 영업 기밀사항으로서 기재를…”
- [45] “5) 자원조달상의 특성 (가) 원재료 및 부품 수급 항공기는 자동차, 일반기계 등 타 산업에 비해 수입 의존도가 높습니다. 이는 수요가…”
- [48] “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 추이 및 가격 변동 원인 자세한 품목 및 재료 관련 사항은 국방 보안사항 및 영업 기밀사항으로서 기재를…”
- [52] “주요 품목별 가격변동원인 해당사항 없음 에스앤케이항공(주) 주요 품목별 매입내역 (단위 : 백만원)
주요 품목별…” - [53] “에스앤케이항공(주) (단위 : 백만원) | 구 분 | 기 초 (2025.01.01) || 기 말 (2025.12.31) || 비 고 | |…”
▶ KRX KIND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보고서(일반법인)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60316001711&docno=&viewerhost=&
- [4] “※ 주요 제품은 사업부문의 수익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제품 기준입니다. ※ 항공 및 방산사업은 보안 관계상, 항공우주사업은 주문자의…”
- [5] “※ 항공 및 방산사업은 보안 관계상, 항공우주사업은 주문자의 요청에 따라 제품의 사양이 결정되어 표준 원자재의 가격 변동사항 기술이 불가하여…”
- [21] “※ 주요 제품은 사업부문의 수익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제품 기준입니다. ※ 항공 및 방산사업은 보안 관계상, 항공우주사업은 주문자의…”
- [38] “※ 주요 제품은 사업부문의 수익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제품 기준입니다. ※ 항공 및 방산사업은 보안 관계상, 항공우주사업은 주문자의…”
- [49] “※ 주요 제품은 사업부문의 수익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제품 기준입니다. ※ 항공 및 방산사업은 보안 관계상, 항공우주사업은 주문자의…”
▶ 풍산 · 컨퍼런스 콜
https://stock.pstatic.net/stock-research/company/63/20250212_company_915163000.pdf
- [6] “탄종 구분하지 않으면 30만발 이상의 생산능력 Q. 넥스포 매출액이 올해 크게 늘어나는 이유? – 시작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들어오는 설비를…”
▶ DealSite경제TV · [K방산 돋보기] [현대로템] 원가관리 두각…꾸준한 수출 비중 증가 덕
https://news.dealsitetv.com/articles/158851
- [7]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현대로템의 올해 상반기 원가율은 75.1%를 기록했다. 동종업체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79.7%)와…”
▶ 서울경제 · [영상] 방사청 “2025년 방산수출 154억 달러…올해 더 좋아진다”[이현호의 방산!톡]
https://www.sedaily.com/article/20023489
- [8] “주목할 대목은 국내에서는 정부와 협상으로 2~5% 안팎의 이익률만 보장되지만, 해외에선 각국 군이나 정부와 자유롭게 가격 협상함으로써 수출…”
▶ WHY NOT SELL REPORT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ttps://whynotsellreport.com/stock/920
- [10] “검색)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 글로벌이코노믹 · 한화, 美 본토에 155mm 포탄공장 건설…1조4700억 투자로 200개 일자리 창출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120858252167fbbec65dfb_1
- [11] “여수공장은 현재 연간 120 만 모듈을 생산하고 있으며 2028 년 160 만 모듈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화는 충북 보은에 두 번째 시설도…”
- [12] “한화가 미국 본토에 10억 달러(약 1조4700억 원)를 투자해 155mm 곡사포용 모듈러 장약 생산시설을 건설한다. 이미지=제미나이3…”
▶ Daum · 일본이 “한국은 20년 줘도 못 만든다는 기술을” 결국 100% 국산화 했다는 이것
https://v.daum.net/v/2cFYYWkL6u
- [15] “TR 모듈이 왜 ‘게임 체인저’인가 AESA(능동위상배열) 레이더는 수백~수천 개의 TR 모듈이 각자 전파를 송수신하며 빔 방향을 전자적으로…”
- [17] “일본이 \”한국은 20년 줘도 못 만든다는 기술을\” 결국 100% 국산화 했다는 이것 | 해시태그 – 신기하고 재밌는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 Daum · “드디어 미국 기술 의존 탈피!” 국산 AESA 레이더 양산형 1호기 출고
https://v.daum.net/v/Y9xYNRFOTT
- [16] “만약 미국이나 유럽에서 레이더를 직도입했다면 이런 개량이나 피드백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소스 코드를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
- [24] “한국 방산업계에 역사적인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그동안 미국과 소수 군사강국들만이 보유했던 전투기용 AESA(능동위상배열) 레이더를 우리…”
▶ 글로벌이코노믹 · KF-21 인니 분담금 최종 서명… AESA 레이더 국산화 수혜주 4가지 체크포인트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6/202606080920346731fbbec65dfb_1
- [18]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가 인도네시아와의 공동개발국 지위를 유지하며 최종 분담금 조율을 마무리했다. 동시에 전투기의 두뇌로…”
- [19] “APY-016K 의 기술적 진보는 해외 선진국들이 기술 이전을 엄격히 통제하는 전략 물자인 질화갈륨(GaN) 기반 고출력 송수신 소자( 칩)…”
- [20] “방산 업계는 KF-21 의 자립화가 글로벌 전투기 시장의 수급 균형을 흔들 것으로 내다본다. 핵심 항공전자와 레이더 소자를 국산화함에 따라…”
▶ 매일경제 · “미국이 기술 안줬지만 포기 안해”…KF-21 핵심장비 국산화 7전8기 스토리
https://www.mk.co.kr/news/business/11203282
- [22] “KF-21 개발 과정에서 중요한 성과로 국내 자체 개발에 성공한 항공전자장비를 빼놓을 수 없다. 항공전자장비에는 전투기의 두뇌에 해당되는…”
- [23] “한화시스템은 KF-21에 AESA 레이더, 임무컴퓨터, IRST, 다기능 시현기, 음성신호 제어관리시스템를 비롯해 전자광학…”
- [47] “KF-21 개발 과정에서 중요한 성과로 국내 자체 개발에 성공한 항공전자장비를 빼놓을 수 없다. 항공전자장비에는 전투기의 두뇌에 해당되는…”
▶ 조선비즈 · 전투기·이지스함 AESA레이더 핵심기술 질화갈륨 전력소자 국산화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2/09/21/J4LFELOFRNAJLG5H3YY6IPAP4E/
- [25]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는 군 레이더와 전기차 전력소자로 사용하는 S대역 300와트급 질화갈륨 전력소자를 국산화하는데 성공했다고…”
▶ 뉴데일리 · 또 ‘두산’이야? K-2 전차 파워팩, 이번에는…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3/04/23/2013042300072.html
- [26] “지금까지 전차 [파워팩]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불량은 변속기 탓”이라던 <두산그룹>의 주장이 [쏙] 들어가게 생겼다. <조선일보>는 23일…”
- [27] “현재 파워팩을 자체 개발하는 나라는 미국, 러시아,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정도다. 이 중 프랑스는 독일과 파워팩을 공동생산하기에…”
▶ The Daily Money · 100조 캐나다 잠수함 ‘세기의 격돌 => 한화오션 KSS-III, 독일제 꺾고 수주 청신호
http://www.thedailymoney.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0866
- [28] “단독] 스페이스X 상장 쇼크의 대안 -> ‘SMR 파운드리 거물’ 두산에너빌리티로 머니무브 터졌다 => 우주 항공·AI 데이터센터 전력의…”
▶ 문화일보 · 물꼬 튼 ‘韓 원잠’ 척당 건조비용 2.4조… 기간은 장소에 달려[10문10답]
https://www.munhwa.com/article/11544204
- [29] “한국형 원자력잠수함의 모델로 주목받는 프랑스 바라쿠다급(5400t급) 원자력잠수함 1번함 시프랑함. 프랑스 국방부 제공…”
▶ 매일경제 · K2전차 변속기 개발 일찌감치 끝냈는데…규정 하나 못바꿔 한참 뒤에 국산화
https://www.mk.co.kr/news/business/11237614
- [30] “창원 국가산단 SNT다이내믹스 공장 가보니 320시간 연속 운용 규정 놓고 13시간 모자란다고 퇴짜 맞아 규정 고치면 감사·조사 받을라…”
▶ 아시아경제 · K2전차, 올해부터 국산 심장 장착한다[양낙규의 Defence Club]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21111360758117
- [31] “육군 주력 전차인 K2전차의 동력은 파워팩이다. 엔진과 변속기를 결합한 핵심 장비다. ‘전차의 심장’으로 불린다. K2전차의 심장은 독일제를…”
▶ 파이낸스 스코프 · (공개컨콜) [스코트노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천무, K9 넘어 차세대 수출 축으로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3160027
- [32] “Q. 노르웨이 천무 계약의 인도 일정 및 생산 방식(한국 생산 vs 폴란드 현지 생산)은? 공시 기준 2029년까지 인도 예정, 전량 한국…”
▶ YouTube · [Defence24] 잠수함용 VLS에 AIP, 리튬이온전지까지! 첨단 KSS-3에 깜놀한 폴란드
https://www.youtube.com/watch?v=io0xFkKQjbo
- [33] “두산인프라코어가 개발한 1,500마력 국산 엔진과 SNT다이내믹스 자동변속기를 조합한 국산 파워팩의 대당 공급 단가는 약 11억 원…”
▶ 연합뉴스 · K2 전차에 국산 변속기 장착한다…’파워팩’ 완전 국산화
https://www.yna.co.kr/view/AKR20241028099600504
- [34] “우리 군이 도입할 K2 전차에 국산 변속기가 장착되면서 전차의 ‘심장’으로 불리는 파워팩(엔진+변속기)이 모두 국산화된다. 방위사업청은…”
▶ iM증권 리서치 · SNT다이내믹스
https://stock.pstatic.net/stock-research/company/61/20240930_company_334543000.pdf
- [35] “그림1. SNT 다이내믹스 매출 구성(2024년 2분기 누적기준) 그림2. SNT 다이내믹스 주주 분포(2024년 6월 30일 기준)…”
▶ Daum · K2 축포 쏜 현대로템 ‘곳간’ 빵빵… 실질적 순현금 ‘1兆 시대’
https://v.daum.net/v/20260421144836197
- [36] “업계 관계자는 \”현대로템은 폴란드 K2 전차 수출이 만들어낸 실적 점프와 2차 선수금 유입을 발판으로, 순차입금 -1조원 시대를…”
▶ 디지털데일리 · 초음속 전투기(KF-21) 소재 납기 150주→20주…KAI 국산화 상생이 …
https://m.ddaily.co.kr/page/view/2026050100172396167
- [39] “실제로 KAI가 해외에서 들여오던 타이타늄 소재는 평상시 50~60주 걸리던 납기가 전쟁 이후 100~150주까지 늘었고 가격도 2~3배…”
- [40] “최근 경남 사천에 위치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만난 오석근 재료공정팀 책임(사진)은 소재 국산화 성과를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 [41] “K2 전차를 포함하여 지상방산 장갑이 주요 품목. 국내에서는 경쟁자가 없 어 독점적인 입지, 따라서 향후 수출 확장이 중요. 폴란드 K2…”
- [42] “진행 사업 10개, 총 사업비 242.4억원 자료: 회사 자료, 신한투자증권 K2전차 31% 차세대전차 26% 장갑차 10% 개인방호 10%…”
▶ The Daily Money · 창사 이래 최대 실적, K-방산 모멘텀을 온전히 누리는 삼양컴텍 ‘1물자 …
http://www.thedailymoney.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4607
- [43] “삼양컴텍(삼양컴텍·Samyang Comtech)은 ‘K2·Altay 전차 특수장갑’과 군·항공 방탄 솔루션을 무기로, 소부장 방산업체 가운데…”
▶ 뉴스핌 · 삼양컴텍, 장갑차·K2 전차 양산 발주 55억원 확보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08000416
- [44] “삼양컴텍이 8일 장갑차 부가장갑 발주를 잇달아 확보했다. 현대로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서 약 55억원 규모다. 수출형 K2 전차 특수장갑도…”
▶ 뉴스임팩트 · KF-21 보라매 전투기 대당 900억원 확정…수출 파란불
https://www.newsimpac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87439
- [46] “방사청, 육군 수리온 아파치 헬기 유압·연료 계통 해외 조달…”
▶ 매일경제 · 한화시스템, KF-21 ‘전자광학 표적획득추적장비’ 공급 계약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22129
- [50] “한화시스템이 한국형 전투기 KF-21에 탑재될 ‘전자광학 표적획득추적장비'(EO TGP) 양산에 착수한다. 한화시스템은…”
▶ Daum · 한화시스템, KF-21 ‘전자광학 표적획득추적장비’ 양산 착수
https://v.daum.net/v/20260420181235228
- [51] “한화시스템이 개발한 한국형 전투기(KF-21) 전자광학 표적획득추적장비(EO TGP)가 지난 2024년 첫 비행 시제 출고를 앞두고 관측 및…”
▶ 유진투자증권 · LIG 넥스원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124_079550_syyang0901_288.pdf
- [54] “동사의 수주 잔고는 약 23.5 조원. 이 중 국내 사업 9 조원, 수 출 14.5 조원으로 추정. 수출 사업 중 약 10 조원이 중동 천궁…”
- [56] “2024 년 하반기부터 UAE 진행률 매출 인식 본격화 중. 3 분기 830 억 원 인식. 내년에는 분기 1,000 억 수준 피크 도달…”
- [62] “25년 천궁-II 유도탄 85.1 25~31 대포병탐지레이더-II PBL 83.2 25~30 25년 신궁유도탄 외 2항목 138.2…”
▶ 디지털포스트(PC사랑) · LIG넥스원, 26조 수주 잔고 빛 발한다 … 중동向 탄탄
https://www.ilovepc.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249
- [55] “LIG넥스원이 지난해 영업이익이 시장기대치(컨센서스)를 밑돌았지만, 중장기 성장 동력이 강화되면서 실적 개선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 WHY NOT SELL REPORT ? · LIG넥스원
https://whynotsellreport.com/stock/2609
- [57] “3.7조원 규모의 M-SAM (천궁-II) 이라크 수출계약 체결…”
- [59] “LIG D&A의 사업부문은 정밀타격·지휘통제·감시정찰·항공전자 4개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속화되는 전장의 무인화 흐름에 가장 적합한…”
▶ 디일렉(THE ELEC) · LIG, ‘소나 체계’ 아성 또 지켰다… 불안 커지는 한화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41996
- [58] “LIG·대한항공 1.8兆 전자전기 체계 개발 수주 ‘독이 든 성배’? LIG넥스원, 위성 조립동 준공 임박…우주 사업 본격화 한화, 폴란드…”
▶ (주)공공디자인연구소 · POLICY(정책)
https://publicdesign.me/pages/policy
- [60] “or(중거리/장거리) 통합/시험이 공개 보도로 확인된다. 이는“외산 통합 경험”과“기체 측 통합 인터페이스/시험 체계”가 축적되고 있음을…”
- [61] “LAMD는“한국형 아이언돔”으로 불리며, 포대(레이더·교전통제·발사대·요격탄)로 구성되는 저고도 요격체계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 LAMD…”
▶ Daum · “미국이 기술 안줬지만 포기 안해”…KF-21 핵심장비 국산화 7전8기 스토리
https://v.daum.net/v/pxbTWydzLN
- [63] “IRST와 신호처리부. 한화시스템 KF-21 개발 과정에서 중요한 성과로 국내 자체 개발에 성공한 항공전자장비를 빼놓을 수 없다.…”
▶ 한국경제 · K방산 ETF 전쟁 랠리…1년 수익률 70%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00331961
- [64] “국내 증시의 ‘수급 공백기’가 길어지는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 지분율이 높아지는 종목에 주목하라는 조언이 나온다. 기관투자가의 영향력이 갈수록…”